태국여행

포스트: 1037|아이템:태국(1043)
Tags

Posts

1037 posts
태국입국 방법 총정리, 긴급 타일랜드패스 대행업체로 태국여행 준비 편리하게

태국입국 방법 총정리, 긴급 타일랜드패스 대행업체로 태국여행 준비 편리하게

2월부터 태국은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인 타일랜드패스를 재개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 방콕과 푸켓 등 여행지에서 푹 쉬는 휴양여행이 다시 가능해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태국여행을 위해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타일랜드패스를 대행업체 통해서 쉽게 준비하는 방법, 태국입국을 위한 준비물과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태국입국 필수 준비물 A부터 Z까지 총정리 ▶ 태국 입국 전 준비해야 할 것들 태국여행의 무격리 프로그램인 테스트앤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준비물을 알아볼까요? 먼저 출발 전입니다. 일단 모든 나라의 여행객들이 대상이구요. 백신 접종을 완료.......

해외여행 가능국가 태국 여행 방콕 가볼만한곳 딸랏노이

해외여행 가능국가 태국 여행 방콕 가볼만한곳 딸랏노이

해외여행 가능국가 태국 방콕여행 B A N G K O K 요즘 다른 나라 이곳저곳에서 문을 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더라고요. 벌써 해외여행 가능국가가 꽤 많이 생겨난 것을 보면 하반기에는 어디든 떠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설렘을 가져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태국 여행은 요즘도 가끔 꿈에 나올 정도로 그리운 곳이기도 하답니다. 여러 방콕 가볼만한곳들을 찾아다니다 조용하고 사람 없는 곳을 찾아 다녀왔던 딸랏노이가 생각나 오랜만에 사진첩을 열었어요. 한참 더웠던 3월 방콕 날씨는 정말 아스팔트마져 녹여버릴 기세더라고요.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라 또 열심히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었지요. 태국 여행하며.......

태국의 어느 대형댐에서 느껴 본 시원함

차이컬쳐|2022년 2월 19일

태국의 어느 댐을 다녀왔습니다. 태국도 나름 우기와 건기가 극명하게 나뉘어지는 기후라서 치수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태국에 비가 저의 예상보다는 좀 적게 내리는 것 같더군요. 날씨가 많이 덥고 또 제가 비오는 날씨를 좋아해서 비가 자주 왔으면 했는데, 태국에 거주를 하는 동안 비가 그렇게 많이 내리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비가 내려도 짧게 굵게 내리다가 곧 그쳐 버리고. 벤쿠버나 타이베이처럼 겨울철 몇날며칠 계속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사실 그런 느낌을 좀 좋아하는데요. 태국도 농경을 위주로 하는 나라고 우기 건기가 나누어져 있어서 이런 대형댐들이 곳곳에 있는 이유는 납득이 됩니다. 댐의 자체 풍경도 멋있지만 댐 주변에 있는 작은 공원과 시장도 하나의 볼

태국 수도 방콕 명칭 끄룽텝 마하나콘으로 바뀐다

태국 수도 방콕 명칭 끄룽텝 마하나콘으로 바뀐다

Der Sinn des Lebens|2022년 2월 18일

태국 수도 방콕 명칭 끄룽텝 마하나콘으로 바뀐다 음. 상당히 신기한 소식이 있어 공유해본다. 해외의 몇몇 언론에 따르면 태국 현지 정부가 2월 15일 있었던 국무회의에서 수도인 '방콕'의 영문 명칭을 "끄룽텝 마하나콘(Krung Thep Maha Nakhon)"으로 변경하는 초안을 승인했다고 한다. 니는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7일날 보도를 한 내용이기도 하다. 원래 기존 영문 이름이 Bangkok 인데 왜 저렇게 바뀌게 된 것일까? 그런데 그 사실에 대해 알아보기 전, 이미 이 나라의 수도 정식 명칭은 굉장히 긴 것으로 유명하다. 공식적으로는 "끄룽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한타라윳타야 마하디록폽 롭파랏 랏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