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포스트: 50
Tags

Posts

50 posts

소전 잠시만 존버합니다.

Someday never pain|2018년 4월 17일

항상 뭔 우연인지 저번의 딥다이브때도 글코...큐브때도 그렇고...뭔 대형이벤만 열리면 터지는 회사일땜시 이벤트 진행도 제대로 못하는것도 있지만.... 매번 갈수록 이벤트 난이도가 자비가 사라지는게 이게 진짜 썩은물들 도전하라고 만들어놓은 최종컨텐츠인지 아니면 즐기라고 만들어놓은 이벤트인지 종잡을수가 없군요. 제가 모바일 게임을 그리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소전마냥 이벤트 난이도가 갈수록 자비없어지는 게임은 생전 처음 봅니다. 뭐 즐길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는 핑계로 도망치는 기분이 들어서 영 찝찝하지만 이벤트전역 진행하면서 영혼까지 털리는 기분을 감출 수가 없어서 이쯤 잠시만 이벤 끝날때까지만이라도 존버하렵니다. 와 이 게임 5성을 캐시 안쓰고 뽑네? 라이트 유저를 위한 게임이야! 하면서

빌드다이버즈 장차 매우 불안(?)한 점

빌드다이버즈 장차 매우 불안(?)한 점

반은 농담이지만 반다이는 이미 한번 크게 터뜨린 전적이 있어서 말이지요;; 매주 화요일 저녁의 즐거움으로서 한창 방영 중인 '건담 빌드 다이버즈' 2화. 이번에는 새로운 적 건프라 오거 진이 나와서 그 박력을 선보였는데요. 이야기를 돌려 빌드 다이버즈 최대의 특징은, 유저들이 건프라 배틀 뿐만 아니라 넥서스 온라인(GBN)이라는 가상의 세계에 '다이브'하여 저마다 인간 아바타를 따로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아바타를 건프라의 손에 태우거나 다른 미션도 가능하며 또 생크킹덤이나 라크로아 등 가볼 곳도 충실히 구현되어있지요. 또 아바타 구성도 자유로워 1화에 이어 2화에도 출연한 더블오 최대의 럭키가이 패트릭 콜라샤워 씨가 화제가 되었으며 그외 고양이귀나 꼬리 등 다양한 파생이 있고 심지

[소전] 특이점 클리어

[소전] 특이점 클리어

깬지는 좀 지났지만 블로그 방치한지 좀 오래되서 쓰는 포스팅. 사실 요즘 프라 건드느라 바쁩니다. 저번 딥다이브 이후 열심히 달려서 10지 스토리까지 읽고, 충공깽 전개에 두근거리며 기대했는데 스토리는 정말 재밌네요. 404소대 담당자라거나 M16의 가방의 정체라던가 그동안 쌓아둔 떡밥을 조금이나마 푼 스토리였습니다. 거기다가 프롤로그부터 나오는 충공깽 스토리! 우리형 철혈화한거 스킨으로라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뭐 이야기면에선 그렇긴 한데 백트래킹 시스템은 매우 매우 귀찮아졌습니다. 파밍하기엔 이전의 빨콩 잡기라던가 쥬피터포 철거에 비하면 쉽다면 쉬워졌지만.... 지역을 처음부터 다시 깨야한다는건 정말 귀찮네요. 그래서 발리스타와 가구 4개 파밍 끝낸 후

레디 플레이어 원

레디 플레이어 원

메모장|2018년 4월 2일

한국 겜판소를 보다보면 대체로 공통적인 엔딩이 있다. 그걸 영화로 구현한 느낌. 엔딩 뿐만이 아니라 겜판소의 세계를 조금은 엿본 듯하다. 아마 다들 저렇게 풀다이브 게임을 하고 있겠지... 근데 작업장을 저렇게 굴리면 제재를 받지는 않는걸까ㅋㅋ 거의 제애그룹 수준인데...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미국사람들이 너무나도 순수했다. 한국이었으면 주인공은 첫 열쇠 먹자마자 PK를 수십번은 당했을 것... 인터넷에는 열쇠 먹는법이 수시간 내로 풀리고 공유되고... 동정을 지키면 저런 게임도 만들수 있는거같은데 빨리 저런 가상현실 게임이 나와주지 않으려나. 기다리고 있다. 아참 그리고 시마카제를 보면서 열심히 찾았는데 못 찾았다. 마스터치프는 떡하니 화면 한가운데 보여줘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