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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블루 재스민] Spoil](https://img.zoomtrend.com/2013/10/03/c0014543_524cbec429395.jpg)
[블루 재스민] Spoil
영화에서 참 많이 나오는 단어인 스포일, 남편이 그녀를 좋게 대할 때나 나쁘게 대할 때나 모두 나오는데 결국 그녀를 망친 것은 본인이 원하는 바가 없었던 것이라는 것에서 진정한 스포일러는 그녀 자신이라는 뻔하지만 정말 감칠맛 나는 영화였습니다. 스스로의 중심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만 하더군요. 그게 말은 쉽지 어려운 것이란 것도.... 우디 앨런의 영화를 보기 시작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요즘엔 정말 믿고 볼만한 감독 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홍상수와 함께 좋아라하는 드라마(응?) 영화 감독입니다. ㅎㅎ 거기에 케이트 블란쳇의 열연은 정말 멋드러져 강추드리고 싶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처음부터 정말 빵
![[COH2] 독일 독트린 설명 및 주관적 평가](https://img.zoomtrend.com/2013/07/30/f0062448_51f6bb5ab7fdf.png)
[COH2] 독일 독트린 설명 및 주관적 평가
독일 독트린 설명 및 주관적 평가 Festung Armor Doctrine (요새화 기갑 교리)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교리, 전차연막과 지휘전차가 이 독트린 중에선 쓸만하다. 헐다운의 경우는 독일 전차의 사거리가 짧은 편이여서 그다지 효과를 보기 힘들고, Pak43의 경우 승무원이 포격에 버티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다지 효율적이지는 않다.(물론 주포는 88mm여서 절륜하게 세다. SU85를 두방에 처리할수도 있지만.. 누가 Pak43에다가 보낼까..) 열차포의 경우는 다른 독트린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함을 지녔는데, 파괴력도 절륜하다. 다만 포격과 포격사이에 틈이 길어서 초타를 못맞추면 거의 못맞춘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니 적진에 뿌리자. 1vs1 : 그다지 추천하지 않음.2vs2
![[산딸기] 객관적, 주관적인 나](https://img.zoomtrend.com/2013/05/27/c0014543_51a21e62c36f7.jpg)
[산딸기] 객관적, 주관적인 나
위드블로그에 선정되어 다녀왔어야할 잉마르 베리만의 산딸기입니다만 여행 다녀오고 감기에 몇일 고생하다가 결국 제 돈주고 봐버렸네요. ㅠㅠ 흑백영화인데다가 57년도라 기대치가 낮긴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오래된 영화는 당시대라는게 있다보니 웬만하면 안보는 편인데 이 영화로 약간 시각이 바뀌었네요. 영화는 죽음에 대한 암시를 꿈에서 보고 상받으러가는 길에 벌어지는 만남과 인생에 대한 뒤돌아봄을 그렸는데 개인적인 면에서의 주인공 뿐만 아니라 외부인을 개입시켜 주인공의 객관적, 주관적인 면을 다루는게 인상깊었네요. 대학 수업 때, 아무래도 자신에 대해 알아보기가 많은 과 특성 상 객관적, 주관적인 나에 대해 주변인들에게 알아보는 수업도 있었는데 그럼으로서 받는 피드백은 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