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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라이브> 극장판 리뷰(스포 극소량)

<러브 라이브> 극장판 리뷰(스포 극소량)

호노카의 생일인 8월 3일에 극장판을 보러 갔습니다. 리더 생일이라 럽폭도들이 창궐 할 줄 알았는데 일본은 럽라가 끝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일단 스포를 최대한 빼고 이야기 하자면 총 9곡이 나오며 3곡은 1학년 노래, 2학년 노래, 3학년 노래며 추후 설명할 3곡은 이 극장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노래도 좋지만 작화역시 작화작가를 나노단위로 세절하여 갈아넣은 듯 한 퀄리티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토리는.....노래에 돈을 다 털어 넣어어 그런지 좀 엉성하며 초반에는 뭔가 뚝뚝 잘리는 인상도 있었고 이 극장판의 제목을 저는 으로 하고 싶더군요.... 첫 단체곡으로 일본에 럽폭도들이 창궐하고 뮤즈는 럽폭도들을 총괄하여 이벤트

늦게나마 영화 리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암흑기사 원룸|2015년 8월 2일

영화가 주지사 아저씨가 워낙에 이미지가 강해서 주지사 아저씨를 안쓰고는 영화를 잘 만들 자신이 없는건지 아니면 적당한 인물을 구하지를 못한건지 시리즈 동안 빠진적이 없는데 단물도 다썻으면 그만 씹고 버려야지 이거뭐 계속해서 같은 인물로 재탕 재탕하니 별 캐릭터적 신선도는 최하 그나마 다행인건 카일리스 하고 사라 코너 가 새로운 배우들 이여서 신선함이 좀 있는데 이 신선함을 가지고 가고 싶었으면 아예 주지사를 쓰면 안됬었음 악역은 총 3명나옴 젊은 주지사 이병헌 제이슨 클락 근데 악역이 전 4편의 악역들보다 강하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듬 전작 적들은 미친 살인기계여서 총맞아도 융털하나 꿈쩍 안하고 얼마안가 미친놈 마냥 뛰어오면서 주인공 피떡 만들꺼 같아서 악역이 등장하면 긴장감이 있었는데

미니언즈 - 웃기기는 한다만.......

미니언즈 - 웃기기는 한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0일

이 영화도 꽤 일찍 개봉합니다. 솔직히 아무래도 작품이 공개되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좀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한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전작들에서 주인공들보다 더 영화를 좋게 보이게 하는 주역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중심으로 나와서, 영화 한 편을 모두 이끌어 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 관해서는 좀 있다가 리뷰에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시리즈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좋아했던 부분들은 성인으로서 좋아했던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과거에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통해서 몇 번 이야기를

암살 - 평균도 하고, 의미도 있지만 정작 지루함이.......

암살 - 평균도 하고, 의미도 있지만 정작 지루함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6일

다시금 신작입니다. 영화제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배치가 상당히 복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편 이었으면 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지으면서 영화가 불어나고 말았죠. 결국에는 이 이상 아무리 기대작이 추가가 되어도 저는 더 이상 소화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올해 부천이 그나마 제가 기대하는 영화들이 적기에(?) 소화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인 셈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입장에서 요즘 최동훈 감독의 신작들은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 작품들과는 다르게 너무 가며운 이야기만 하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작품 역시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