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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posts![[검은사막]에페리아 어민들 쌍끌이조업 유저들때문에 울상](https://img.zoomtrend.com/2015/02/02/b0150170_54cf637ed0b92.png)
[검은사막]에페리아 어민들 쌍끌이조업 유저들때문에 울상
에페리아 항구마을의 어민 오모씨는 요즘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다 갓어비스가 일처리를 잘못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황금낚시대의 성능이 OP라는 소문에 귀가얇은 유저놈들이 너도나도 달랑 낚시대만들고와서 에페리아의 어장자원을 고갈내고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환상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잘낚인다는 소문까지 퍼져버려서 더더욱 많은 유저들이 몰리고있다. (망썹의 4채널임에도 북적이는 에페리아 항구의 모습 그냥 물가는 낚시꾼들이 점령했다.) 덕분에 대륙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포경사업의 중심지로 항상 풍부한 어장자원을 자랑했던 에페리아 앞바다에는 자원의 고갈로 어민들의 수입이 반토막나버렸다. 거기다 유저놈들은 배가불렀는지 고등어, 만새기, 꽃게같은 값이싼 어종들은 그냥 내다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있어 어민들을 더욱 안타깝게
![[시애틀 여행] 오징어 낚시](https://img.zoomtrend.com/2015/01/07/c0072588_54ac10be2330c.jpg)
[시애틀 여행] 오징어 낚시
바깥 분 직장 동료들이 오징어 낚시를 가끔 가는데 같이 갈 수 있다고 허락을 해주셔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미루었던 오징어 낚시를 처음 가보았다. Pier 90 근처에 있는 Centennial Park. 처음 찾아가기가 어렵고 주차 공간이 협소하지만, 그래도 가면 낚시꾼들을 위한 간이 주방과 하늘을 막은 벤치 등이 있어서 의외로 쾌적하다. 게다가 밤에는 시애틀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어서 경치도 좋은 편이다. 피어에서 바라 본 시애틀 야경야밤의 낚시꾼들 워싱턴 주에서 오징어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조개류(shellfish) 낚시 라이센스를 사야 한다. 조개류 낚시 라이센스에는 당연히 구이덕(geodeuck), 맛조개(razor clam), 굴 등 조개류를 모두 포함한다. 규제가 매우 강력해서 라이센스가

기어코 낚시로....
으앙 안대ㅜㅜㅜㅜㅜ 기어코 낚시로 50렙을 찍고야 말았습니다. 하....낚시 렙업 진짜 잘 되네요ㅡ,ㅡ 뭐 50렙 찍기 싫으면 벨모른을 안 하면 됐던 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경험치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49.1에서 멈춰있는 건 왠지 아까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벨모른 잡고 50렙 찍음 이제 앞으로 낚시로 51렙을 찍을 수 있는가에 대한 도전이...는 개뿔 에휴 암튼 어디 가서 통수나 안처맞았으면 좋겠네요(...) PK 싫드아....

더 그레이 (The Grey.2012)
2012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리들리 스콧이 제작, 조 카나한 감독이 만든 서바이벌 영화. 테이큰으로 유명한 리암 니슨이 주인공 오트웨이 역을 맡았다. 내용은 알래스카에서 석유 추출을 하는 작업자들을 외부의 위협과 야생 동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띤 경호원 오트웨이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했는데, 사고가 발생해 비행기가 알래스카 설원 한 복판에 추락하면서 오트웨이를 비롯한 소수의 사람들만 간신히 살아남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생존자들이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설원을 탈출하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완전 낚시성 광고 방식 때문에 본의 아니게 페이크 영화가 되어 버렸다. 일단, 한국에서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작중 리암 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