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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에 등장하는 아웃도어 낚시복 웨스트우드
저는 낚시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요즘 채널A에서 방영하는 도시어부 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보는 편입니다. 지난 3월 22일 방송분을 보다가 이경규와 함께 하던 이들의 블랙의 자켓들이 너무 좋아보여서 이게 어디 제품인가? 하고 유심히 살펴 보았더니 웨스트우드라는 브랜드 이더군요. 평소에 낚시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아웃도어는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꼭 낚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번 봄꽃여행에도 어울리고 편리하고 활동성이 좋아서 나름 괜찮아 보였습니다. 저도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 가다 보니 막 유행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보다는 웨스트우드 같은 중년들에게 어울릴만한 옷이 괜찮아 보이던데요. 프로그램도 재.......

레디 플레이어 원
이미지는 재활용 역시나 원작의 멍청하기 그지없는 시나리오는 그대로....ㅜㅜ 개인적으로 중후반에 무언가 사람을 낚는 반전 같은 게 있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심지어 소설이건 영화건 게임세대 대상으로 만든 물건이라고 하지만 게임에서 낚시 안하는 건 아니지 않는가? 특히 악역 보스의 캐릭터성이 게임 악역으로서도 빵점이라는 것 역시도 심각한 문제다. 작내에서 주인공들이 렉스 루터회장 발언을 인용하면서 무슨 악당이 원작의 렉스 루터의 1/100도 못미친단 말인가? (뱃대슈 버전이라면 그럴만도 할지도....) 이 이상은 말하기 패스 그냥 ps로 넘어갈란다. ps.이놈! 스필버그! 이 영화를 위해 블리자드랑 MS, 캡콤, 반다이에 얼마를 주었느냐? 스필버그 : 그냥 판권 주던데? ps2.그
![[전단지] 판의 미로](https://img.zoomtrend.com/2018/03/15/a0007328_5aab035526d0d.jpg)
[전단지] 판의 미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전단. 스페인 내전을 기저에 깔고 특유의 아름답고도 잔혹한 스타일을 한껏 발휘한 수작이다. 개봉 당시 기괴하고 잔인한 부분들을 강조하지 않은 탓에 동화적 판타지라고 오해한 사람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극장을 찾았다가 기겁했다는 이야기가 적지 않아 소위 '낚시 마케팅'의 대표적 사례로 남은 작품이기도 하다. 전단은 4면짜리 구성인데 앞면 가운데가 열리는 스타일. 전단 안쪽면. 딱 준수하게 편집한 정도의 판타지 홍보물이라는 느낌. 사실 작품에 대해 알고 보면 이 홍보물에도 적잖이 음험한 기운이 서려있고 그리 반짝반짝 예쁜 이야기가 아닌 것 정도는 엿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방에서 '속았다'는 이야기가 속출했던 건 좀 의외다. (청소년 관람불

살아 있는 화석과의 조우
이번에 환경생물 관련 트로피 4개 다 따서 요 트로피들 따는 방법 한번 적어봅니다.^^출현 확률들이 낮아서 어느 정도 반복작업은 필요합니다. 관련퀘스트들도 같이 한다치면 트로피 4개 다 따는데, 못해도 1시간은 걸릴거같네요. 아마도. 살아 있는 화석과의 조우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생선을 낚음 이 트로피는 용결정의 땅 동 캠프(8)에 있는 낚시 포인트 혹은 독기의 골짜기 중앙 캠프(11)에서 출발해서 15번 지역 골짜기의 약탈 부족이 있는 곳으로 가면 있는 낚시 포인트(총3군데)에서 저확률로 출현하는 화석칸스를 낚싯대로 낚으면 따집니다.화석칸스가 있는지 없는지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니 탐색으로 용결정의 땅 8번 캠프 낚시 포인트로 가서 있는지 확인 후 안보이면→탐색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