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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posts[중화항공] CI161 ICN→TPE 비즈니스.. B747은 타지 말자
11월말 12월초에 대만-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쓴답시고 글을 하나 써 놓았으나 그 이후 로스트아크 때문에 아무런 글도 쓰지 않고 방치했던 블로그.. 로스트아크 뽕이 빠졌기에 드디어 새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게임하는 저의 뒷통수를 항상 한심한 듯 쳐다보던 아내가 모처럼 Overcooked 2에 빠져서 같이 스위치 조이콘 잡고 하루에 4시간씩 하고 있어서 ( '-') 완결은.. 읍다.. 18년 동남아 여행기: 대만 베트남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요약버전 싹 다시 쓴 블로그 사진버전은 아래에 저어는 동영상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2018.11 타이베이10 / 동먼시장, 중정기념당
마지막날 아침 동먼시장생고기를 턱턱 내놓고 팔아서 약간 비위가 상할수 있다... 임청하의 그집으로 유명한 만두집ㅋㅋ 차인호텔을 중간에 두고 여기가면 융캉제고 저기가면 동먼시장이라 편하다... 하가우는 아직 나올시간이 아니래서...ㅠㅠ슈마이랑 춘권을 사먹었다... 맛난다.... 버스타고 몇정거장이면 중정기념당.덥지만 않으면 충분히 걸어다닐만 한데.... 오전임에도 더움... 아이고 공간 낭비...좋구만 내부도 크당. 시간이 되면 슬금슬금 줄을 치고 근위병 교대식을 한다. 뭐 그냥 조금 보다가 나왔다.정각에 가게 되면 그냥 한번 구경할만한 정도. 근위병교대식을 하는 장제스 동상은 가장 위에 있고 1층은 기념품도 팔고 2~3층은 전시를 하는 모양...인데 일부 공사중이라 좀 아쉬웠다. 명차 천인
2018.11 타이베이9 / 스린야시장, 야바톤
고궁에서 버스를 타고 스린역에서 도보로 스린야시장을 가능 중간에 있는 성젠바오 야시장 메인과 떨어져서 그런지 가격은 조금 더 싼데 맛도 괜찮다. 맛있어 보이는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ㅠㅠ 적당한데서 오징어와 어묵 튀김?을 사먹었다.. 먹어보고 싶었던 찹쌀소세지와 고기소세지!이 소세지도 달아!... 왕자치즈감자감자고로케에 치즈소스 우왁 뿌린맛...경험한 것으로 만족하기로... 사람이 너무너무 많고 간간히 습격하는 취두부의 냄새가 영 적응하기 힘들다...일단 사람이 너무.. 많아... 미소가츠동에 파추가. 그리고 저녁으로 야바톤을 먹었닼ㅋㅋㅋ차인호텔이랑 엄청 가까워서 먹고 들어갔는데 나고야만은 못하지만 먹을만...가격도 좀 비싼편이다.. 약간 고급진 식당같았다.그리고 일본어로 소통이 된다() 영
2018.11 타이베이8 / 고궁박물원
대만에선 몇번 우버와 택시를 이용했는데 둘다 편리하고 괜찮았다.길 복잡한데는 우버나 우버택시나 픽업장소 찾는데 오래걸리니 바로 잡아타는게 나을듯.. 도착한 곳은 국립고궁박물원 땡볕인데 꽤 걸어야함ㅋㅋ 오후 시작할때쯤 왔는데 사람이 많으면 티켓을 온라인에서 사려고 했으나 줄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 1층부터 차근차근 모든 관을 봤다. 이정도는 되야 대륙의 기상... 식완은 유구한 역사를 지닌 취미생활이었다.... 시대에 따라 유물의 컬러감이 다르다ㅋㅋㅋ 제일 유명한 동파육 돌ㅋㅋ 옥배추는 고궁 남부분원에 가있는지 사진만 있었다. 뭔가 간지터지는 옥병풍 향로가 고급취미(?)다보니 세트들이 다 예뻤다 작은 조각품인데 육구의 표현이 섬세하다() 부하장수한테 하사했던 화씨벽의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