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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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타이베이7 / 딘타이펑

2018.11 타이베이7 / 딘타이펑

오늘의 인생|2019년 1월 5일

아침일찍 일어나 미미크래커정말 미미라고 크게 써있었다.... 확실히 바로 나와그런지 맛난다! 지나가다 찍어본 밍이 마사지... 가진 못했지만.. 언제나 사람이 바글바글한 딘타이펑아침 일찍 갔더니 한 10분정도 기다린듯. 가지애호가는 가지를 시켜요 좀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5개씩 시킬 수 있어서 좋다.피가 얇은 만두를 좋아해서 그런지 딘타이펑이 제일 취향에 잘 맞았던듯. 샤오마이 갈비튀김 계란 볶음밥 새우돼지고기 비빔만두고수였나 약간 향신채가 들어있는데 넘 좋음 군만두는 평범...우육면을 먹을 기회가 없어서 시켜봤는데 평범하게 맛난다.먹고나오니 대기시간이 40분이 되었다... 다시 찾은 일롱여행용 다구를 샀는데 그냥 일상에서 쓰고 있음ㅋㅋ 어제 사와서 말랑말랑해진 석가겉보기완 달리? 껍질이

2018.11 타이베이6 / 스얼궈

2018.11 타이베이6 / 스얼궈

오늘의 인생|2019년 1월 2일

까르푸는 24시간 운영하지만 식당가는 10시 내외로 닫는다.그중에 그나마 오래하는 스얼궈. 뭔가 코팅판을 주고 적게 한다..선불이라 먼저 계산하고 기다리면 된다소고기 훠궈가 218위안이라니ㅠㅠ 부채살도 258위안이다. 보통 대만에서 훠궈를 먹는다면 뷔페식으로 많이 가는 것 같지만 다른것도 먹어야하고() 정신없는 것도 싫어서여기로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인듯하다. 가격도 훨씬 싸고! 육수를 붓기전에 뭔가 소스를 담은 채 서빙을 한다. 고기와 채소모듬, 당면이 차례차례 서빙된다.주문할때 고기파인지 채소파인지 선택할 수 있는데 고기파...로 선택해도 충분히 채소가 나온다. 시그니처로 보이는 스얼궈 두부.저 검은 것은 떡...인지 좀 맛이 없어서 그 외엔 다 먹은듯. 우삼겹 소스바와 음료는 셀프로 마실 수

2018.11 타이베이5 / 용산사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31일

멀리 보이는 타이베이 101....가진 않았다... 여하튼 좀 쉬다가 용산사로 뭔가 공물을 바치는 풍습이 있는지 테이블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월요일이라 보피랴오 역사거리는 휴관... 그러고보니 마사지는 사진을 안찍었는데 두곳을 이용했다.융캉제 썬메리 2층에 있는 샵은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깨끗하고 실력도 나쁘지 않았고두번째는 역사거리에서 까르푸 가는길에 있는 현지 마사지 샾인데 융캉제보다 200정도 저렴했던듯.관광객보다는 주변 현지인들이 오며가며 이용하는 분위기였다.나는 사장님?인듯 그렇게 센걸 좋아하지 않다는 걸 아는듯이 적당하게 조절하며 마사지 받았는데 같이 간 동행은 좀 아파했던듯...융캉제 유명한 샵도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에.

2018.11 타이베이4 / 펑리수 원데이 클래스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30일

사실 타이베이에 놀러온 주요목적은 먹방...과 고궁박물관이어서 월요일엔 별로 할일이 없었다.그러다 찾은 펑리수 원데이 클래스 외국인들이 많아서 같은 나라끼리 앉은 테이블도 있고 다국적 테이블도 있고.... 맛있음을 가늠하게 하는 빠다의 양 영어랑 대만어로 소통을 하지만 걍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거라 어렵진 않다. 팔은 아픔 10개씩 만들어갈 수 있다. 떠먹여주는 베이킹 좋군여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테이블마다 와서 설명도 해주고 한번정도는 체험하는 것도 좋을듯. 굽고 식히는 동안 한층 위에 있는 박물관...?에서 설명도 해주고 포토타임도 가질 수 있다.. 아래 모자는 써볼수 있음ㅋㅋㅋ 적당히 구경이 끝나면 요렇게 잘 차려진 다과테이블이 반겨줌 펑리수 반쪽과 다식류, 젤리같은 냉과?와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