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4 posts

니코블로 (쁘끔)
글(콘티) : FireRuby그림 : 유독 (gjrudwls07) 콘티 짤 때는 재밌었는데, 막상 식자까지 해서 완성해놓고 보니까 별루네염;; 그림 담당이 러브라이브를 한 번도 접한 적이 없어서리, 애들이 누군지 알아보시기만 해도 감사하겠습니다;; 수정식자질하느라 온힘을 다 쏟아버려서 그럼 이만.

가벼운 마음으로 부두술사 만랩찍고 슬금 슬금 디아블로나 잡는데
머야 이거 몰라 무서워 만랩찍고 3시간만에 이런거 마춰지면 어쩌자는거야...

요즘하는 게임
1. Clash of clans 출시된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알고보니 수작. 처음엔 카톡 연동된 수호지를 할려했으나 초대에 각종 스팸 문자를 양성하는 카톡게임이 싫기도하고 이쪽이 원조격이라서 COC로 선택. 처음엔 무슨 이런 느긋한 게임이 있는가 했는데 의외로 느긋하게 마을을 성장시켜 약탈과 방어의 재미를 느끼게 해줘서 빠지게 된 게임. 스샷은 2600트로피 달성 기념으로 찍었던 화면인데 당시 클랜원들이 타운홀 레벨에 놀라워했다고. 하드코어로 즐기지 않으신 분은 타운홀10랩에도 2600트로피달성을 못하고 계시더라는... 전 세계 서버통합이라서 가끔 타국 마을에 상대가 안되어도 도전해보는 용기가 생기기도 하는 신기한 게임. 2.디아블로3 대격변(?) 이후로 친구 하나와 같이 파밍을 했으나 역시나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