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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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프리큐어 미라이 데이즈 9화 - 난리난 마법계

마법사 프리큐어 미라이 데이즈 9화 - 난리난 마법계

미라이, 리코의 마법학교 클래스메이트인 케이는 마법학교 졸업 후에는 비마법계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비마법계에서 벌어지는 실종사건들을 조사하고 있는 중에 시간의 마수에 걸렸다가 풀려난 소타와 사라에게도 취재를 걸면서 자신들이 깨어난 자리에 미라이가 있었다는 제보를 받고 미라이가 최근 SNS에 유행하는 마법걸과 관련있는 게 아닐까 생각하고 소문을 뒤쫓습니다. 마법학교 보충수업 시절에서부터 친구였던 에밀리와 준을 만난 케이. 에밀리는 미용사 준비생이고 준은 비마법계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한 후 마법계로 돌아가 패션 가게 일을 돕고있죠. 케이가 자신의 폰에 미라이와 전화나 메세지 연락이 안된다.......

앱센시아(Absentia, 2011)

앱센시아(Absentia,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18일

2011년에 마이크 팔라나간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호러 영화. 타이틀 엡센시아의 뜻은 ‘부재’로 실종 사건에서 쓰이는 용어이기도 하다. 내용은 주인공 캘리가 임산부인 친 언니 트리샤를 도우러 5년 만에 찾아왔는데 형부인 대니얼이 7년 동안 실종돼서 실종사로 사망 선고가 내려져 새 집으로 이사를 가 새 출발을 하려다가.. 대니얼이 초췌한 몰골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줄거리만 우울한 분위기의 드라마로 초반 분위기도 딱 그랬다. 그런데 중반부부터 후반부까지는 본격 미스테리 호러물로 진행된다. 이 작품의 주요 소재는 전래 동화를 각색한 것이다. 원작으로 쓴 동화는 극중에 제목이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배고픈 아기 염소 세 마리’라는 제목으로 번안된 노르웨이의 전래 동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