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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Z" 속편이 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되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들도 분명히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확 마음을 사로잡았는가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한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영화가 분명히 나름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원작에서 매우 일부분만 사용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뭍히나 싶었는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이유인 즉슨,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수익률을 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더군요. 개봉 첫주에 전세계에서 1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다 보니, 잘만 달린다고 하면 홍보비까지 몽땅 거둬들이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점이, 미국에서 흔히 말

결국 테이큰 3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큰 2를 그렇게 나쁘게 본 편은 아닙니다. 다만 1편이 워낙에 강렬한 탓에 2편에서 나왔던 요소들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했죠. 그래도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넘겨주기만을 바랐는데, 그 정도는 넘어갔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1편이 후광으로 인해서 2편은 나름 괜찮게 벌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3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을 테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리암 니슨은 등장합니다. 리암 니슨은 출연료로 2000만달러를 받을 거라고 하더군요. 리암 니슨 뿐만이 아니라 팜케 얀센과 매기 그레이스 역시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각본을 뤽 베송과 또 한 각본가가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마누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인 "인터스텔라"의 경우, 캐스팅 단계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로젝트인 만큼, 아무래도 계속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죠. 게다가 동생인 조너선 놀란 역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계속해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정말 무엇을 내놓건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캐이시 애플렉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매튜 맥커너히, 앤 헤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빌 어윈에 이은 또 다른 캐스팅이죠. 참고로 이 배우 역시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습니다만, 국내에서 유명한건 딴 거죠. 벤 애플렉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솔직히 제가 가장 이해 안되는건, 판권이 어디에건간에 먼저 출연시키는 쪽이 임자라고 되어 있느 몇몇 캐릭터가 있다는 겁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퀵 실버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칼렛 위치 입니다. 참고로 두 캐릭터 모두 원래대로라면 엑스맨 시리즈에 나와야 하는 캐릭터들이기는 하죠. 이야기 설정상 매그니토의 자녀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생각해보면 매그니토가 어디서 애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만든 적은 없고 말이죠. (물론 영화판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덕분에 귁 실버 후보로 참 많은 배우들이 거론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론 존슨이 검토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론 존슨은 킥 애스에서 주인공이기도 하죠. 다만 최근에는 위의 이미지처럼 변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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