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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9일

디즈니가 정말 모든 것들을 사들이면서 동시에 거대 미디어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관해서는 꽤 많이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는 차라리 경제 보고서를 읽는 것이 빠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는 자사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하여 스타워즈와 마블을 사들인 상황입니다. 둘 다 꽤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이 둘에 관한 디즈니의 로드맵이 대충은 나온 듯 합니다.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는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 프렌차이즈는 마지막이 없을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더 자주 찍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타워즈와 마블 모두 알려진 것 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8일

개인적으로 기술자들은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하이스트 무비를 표방하는 듯 하면서도 그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경찰의 나름대로 능력 있어 보이는 모습은 참신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영 아쉽게 다가오는 것이 문제였죠. 국내 흥행이 아주 잘 나온 것도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속편이 나올 수 있는 이유가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가 있어서 라고 합니다. 감독은 동창생을 만들었던 박홍수 감독이 할거라고 합니다.

마크 러팔로 曰, "토르 : 라그나로크는 두 영웅간의 버디무비 스타일이 될거다!"

마크 러팔로 曰, "토르 : 라그나로크는 두 영웅간의 버디무비 스타일이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5일

현재 토르 3는 이래저래 난항을 넘어서 그럭저럭 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2편 역시 진행에 관해서 정말 많은 문제가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나오고 나서도 그 후폭풍이 좀 심했던 문제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토르 시리즈는 그래도 3편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여기에 헐크가 나올 거라고 거의 확정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마크 러팔로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 영화가 "미드나이트 런 같은 분위기의 영화"이며 "토르와 브루스 배너 간의 관계를 다루는 이런 방식을 좋아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정제

왜 해필 톰크루즈가 "미이라" 리부트에 나오나;;;

왜 해필 톰크루즈가 "미이라" 리부트에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3일

미이라 리부트 이야기가 나온지느느 꽤 되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3편의 비평적인 면이 정말 최악이었으니 말이죠.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두 번 보고 싶지 않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오죽하면 그 내용을 피해서 DVD를 사야만 했죠. 3부작이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마지막편이 스콜피온 킹으로 되어 있는 물건으로 사들이게 된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아직까지 뭔가 잠재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톰 크루즈까지 끌어들여서 일을 크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죠;;; 브렌든 프레이저 자리에 들어가는 듯 하는데......네임 벨류가 너무 많이 차이나서 말이죠;;; 미이라는 소피아 부텔라 라고 합니다. 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