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연금술사FULLMETALALCHE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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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정발 BD 박스, 리뷰
2017년 12월 말에 국내 정식 발매된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Blu-ray Ultimate Fan Edition (이하 강철 UFE)은, 1. 현재 시점까지 21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열 편 정도 뽑는다면 반드시 포함될 TV 애니메이션을 2. 블루레이 디스크에 담아 3. 국내 정식 발매한 제품입니다. 이 강철 UFE를, 발매된 후 대략 한 달간 뜯어본 바와 & 발매되기 전 약 8개월 정도 제작에 관여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간단한 보고서 형식의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본 리뷰는 특히 서문에 거론한 세 가지 사항에 포커스를 맞춰 정리했음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강철 UFE의 근간인 작품 본편- [

강철의 연금술사 정발 BD 박스, 오픈 케이스
어제 정식 발매되어 순차 발송되고 있는, [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 박스의 오픈 케이스를 올려 봅니다. 되도록 기다림에 지치신 분들께서, 사진으로라도 잠시나마 초조함을 잊으실 수 있기를 빌며. 배송 박스를 펼치면 나오는, 본 제품 카톤 박스 상부. 카톤 박스 전면에도 작품의 핵심인 연금술과 그 정의에 대한 서술이 프린트 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상세 스펙을 기재. 카톤 박스 내부. 얼티밋 팬 에디션(이하 UFE) 전권 수납 박스가 완충제 이불에 덮인 상태. 수납 박스는 밀봉 포장 되어 있으며, 카톤 박스 지지대에 꼭 맞게 수납되어 있습니다. 밀봉 포장을 뜯은 전권 수납 박스. 가로 30cm/ 세로 27.5cm/ 높이 약 10cm의 사이즈.
내일은 [강철의 연금술사 FA] 정발 BD 배송 예정일입니다.
내일은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국내 정식 발매 Blu-ray 박스의 예약이 시작된지 꼭 두 달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실제 제품 발송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하고. 저조차 (지난 반 년간 종종 꿈에서도 나올 만큼 보고 또 봤던 작품인데도)이 물건을 받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쩌다 제가 간간 쓰는 글줄로나 제작 진행 상황을 접하셨던 분들께선 얼마나 답답하실까 싶습니다. 처음 예정된 발송일(11월 30일...)보다 15일 + 3일을 더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께, 지금은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 있는 저마저 어째 죄송스러워질 지경이네요.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그래도 결국 내일은 찾아올 것이고, 이제는 모든 분들께 되도록 빠르게 그리고 아무 탈 없이 전해
강철의 연금술사FA (신강철), 정발BD 소개문에 부쳐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이하 강철FA) 국내 정식발매 BD에 대한 소개문을, 발매주관사 공식 카페에서 게재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국내 정식 발매 Blu-ray 소개 (링크) 작성자로서 첨언하자면, 본 소개문은 정식 발매를 목전에 앞두고 일종의 개회사 느낌으로 작성한 것에 가깝습니다. 때문에 발매 직후에, 실제 제품을 가지고 (늘 익숙한 제 스타일대로의)리뷰문도 따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소개문에서도 관련 사항을 기술했지만, 강철FA 정발 BD의 제작 감수에 있어 가장 역점을 둔 것은 '(시청자의)안정감'입니다. 말그대로 다른 어떤 불안이나 걱정 없이, 그저 편안하게 이 정발된 디스크와 패키지를 보고 즐기시면 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