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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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셀러의 휴일. 주문 2건이 들어왔다.
캐나다와 호주에서 2건이 들어왔다. 알리바바닷컴에 로그인을 하니 메시지가 5개, 주문이 2건 들어와 있다. 헛! 호주와 캐나다. 호주에서는 과자를 샀다. 바이어가 샘플로 6개를 주문한 것이라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다. 주문을 다시 보니 리드타임이 한 달이다. 한 달안에만 송장을 찍으면 되는거다. 이걸 샀네. 10일로 수정해야겠다. 글쎄 이 바이어가 이 제품을 샘플로 구매한 것인지, 본인 소비용으로 구매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호주에도 과자는 넘쳐나기에 샘플로 비싼 물류비용을 지불하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협상이 들어온다면 그 때 제조사에 직접 연락을 취할 생각이다. 그래도 구매하고 나면 구매기록과 평이 남기에 판매자의 신.......

창고용 다용도 선반 : 셀프 조립이 쉬운, 울트라랙 4단 철제 선반
필자의 집에서 귀신이 나올법한 곳이 하나 있는데 바로 구석에 있는 창고다. 위의 사진도 그나마 몇 달 전에 정리를 한 번 했던 장면인데 일단 공간 활용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선반을 한 번 넣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까지 이르렀고 바로 쿠팡을 뒤져서 적당한 걸로 주문을 했다. 2개로 나뉘어 도착한 물품. 무쟈게 무겁네. 배달 기사님에게 괜히 미안해진다. 그리고 광고 아니다. 쿠팡 파트너스 그런 거 아니다. 내돈내산이다. 다양한 사이즈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가로는 600~1500 mm 세로는 300~600 mm 높이는 1200~2100 mm 제품은 가로, 세로, 깊이의 길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당연히 각각 길수록 가격이.......

알리바바 셀러센터 주문 메뉴에 무언가 떴다.
습관적으로 주문란을 한 번은 보는데 헉! 안 보이던 것이 떴다. 가슴은 콩당 콩당. 머리는 새하애진다. 주문마감됨? 상세보기를 클릭해보니 바이어가 취소했다. 취소한 이유는 제품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운임때문이다. 첫 주문이 드디어 떴구나...싶었는데 주문생성한지 3분만에 취소를 했다. ㅋㅋ 알리바바의 TA(거래보증제도)로 무조건 샘플이나 소량을 주문하는 것이 바이어의 특성이다. 아주 적은 금액은 차라리 TA를 이용해 구매하는 것이 바이어 입장이나 셀러 입장에서도 깔끔하다. 이 경우는 바이어가 직접 주문하는 경우이고 더 큰 금액은 협의를 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셀러가 주문하기를 통해서 Quote를 넣는다. 수수료는 판매.......

카페 오픈 시간에 주문한다고 한숨 쉬는 게 맞나?
카페 오픈 시간에 주문한다고 한숨 쉬는 게 맞나? 카페가 9시에 오픈이면 주문 될 거라 생각하는 게 맞지 않나. 가끔 오픈 시간에 가도 안 된다는 곳이 있다. 기다려 달라고 해도 되는 데 한숨 쉬며 안 된다는 곳이 있다. 일반 회사와 달리 판매직이면 9시 오픈이면 그게 맞다. 미리 준비 완료하고 9시 오픈하면 시작이다. 자부심있는 식당은 오픈 시간 맞춰 준비한다. 사장이 출근시간과 영업시간을 같이해서 돈 아끼려 한 게 문제임. 8시 30분에 나와 준비하는 것부터 알바비를 주면 된다. 9시 출근이 영업시작이니 준비가 안 되는 거다. 오픈 시간에 딱 맞춰 오면 사람이 몰리는 것도 아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빨리 만들어주고 오픈 준비 마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