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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 에버노트 컨퍼런스 참석 첫째날(9.24)

(2013.09) 에버노트 컨퍼런스 참석 첫째날(9.24)

세글룬|2013년 9월 25일

Evernote Conference에 초대받아서 올초에 이어 다시 한번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게 회사의 비전과 일치하는 방향인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실리콘 밸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일일터. 다만 아직 몸을 잘 못가누는 아들을 아내에게만 맡겨두고 가는게 미안해서 갈지말지를 좀 고민했었다. 그나마 요새는 잘만 맞춰주면 3~4시간씩 자기도 해서 개중 다행이다. 컨퍼런스는 26일부터지만, 전날 리허설도 있고 해서 여유롭게 24일 출발하는 것으로 잡았다. 24일 오후 5시 비행기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니 24일 오전 11시. 10신줄 알았더니 일광절약시간 실행중이네. 헷갈리게시리. 일광절약시간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소프트웨어 만들기가 너무 귀찮아져서.. 호주에 가

E3 2012 각 콘솔 메이커들 컨퍼런스 후기

더블서티|2012년 6월 6일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컨벤션 이벤트인 E3가 현재 미국서 진행중입니다만, 오늘 새벽에 닌텐도 컨퍼런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 소니 - 닌텐도 3대 콘솔 메이커들의 발표가 다 끝났습니다. 아직 E3가 끝난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서 자잘한 발표회가 남은거 같기도 합니다만, 일단 이 3회사의 컨퍼런스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지요.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적으로 용두사미였다고 생각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우선 작년 E3때 타이틀 화면 떡밥만 남기고 끝냈던 헤일로 4. 이건 솔직히 헤일로 시리즈에 관심이 없었던 저도 끌릴 정도로 맘에 들었습니다. 뭔가 전형적인 전쟁속의 FPS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탐험을 하는 거 같은 어드벤처 게임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메트로이드가 생각난 건 제가 닌빠라서 그런건가요?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올레/올빼미]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국제 컨퍼런스 글/사진/구성 : 올빼미 도리 (* 편집주석 : 이 내용은 올레 블로그를 통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2일차 - 국제컨퍼런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었습니다. - 포스팅 바로가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의 2일차 주요일정 중 하나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한 실질적이고 트렌디한 이슈들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였습니다.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의 박찬경 영화감독, 2012 맥월드 초청작 스마트폰영화 ‘992’의 진원석 감독, 세계 최초의 아이폰 영화를 연출한 안나 엘리자베스 제임스(Anna Elizabeth James)와 마이클 코어벨(Michael Koerb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