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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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PS VITA 첫인상
1.배경 인터페이스는 뭔가 스마트폰에 가까운 느낌.의외로 터치를 자주 쓴다.그리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3ds용 터치펜(...)이 안 먹혀서 손으로 직접 해야됨. 2.후면 터치패드는 숙달되기 전에 연습이 좀 필요할지도.생각보다 잘 안 되네.원래 그런건가 내가 못하는건가 기계가 이상한건가. 3.이 빌어먹을 메모리 카드는 진짜 흉악하다.필수품을 별매품으로 파는 것도 괘씸한데어떻게 된게 게임 하나랑 가격이 같냐... 4.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페르소나 시리즈.드디어 P4G가 내 손에 들어왔다.그라비티 러쉬도 함께 구입. 5.설마 이것도 와이파이 접속밖에 안 되냐.그리고 국내용 PSN은 아직도 가입이 안 되는건가.하는 수 없이 기존의 일본 계정을 입력했음.그라비티 러쉬 DLC 때문에 국내용 PS

영웅전설 영의궤적 에볼루션 클리어
드디어 이 망할 놈의 프리징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1주차 클리어까지 플레이타임 55시간, 평균레벨 42, 난이도는 노멀] 솔직히 영웅전설 시리즈같은 경우에는 아주 예전에 했던 기억만 있어서 완전 신작을 한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사실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이 꽤나 나오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좀 진행에는 문제는 없었지만 전체적인 시나리오 파악에는 좀 고생을 했네요. 티오는 참 귀엽지 않나요? 뭐 솔직히 게임 자체는 나름 재미지게 하긴 했습니다만 뭐랄까.. 이래저래 상황전개라던가 전체적인 분위기라던가는 고전RPG적인 느낌이 나는지라 개인적으로는 신작(뭐 리메이크 작품이지만)이라고 해도 뭐랄까 왠지 추억돋는다 라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전투라던가는 전략성(이라고 해도

영웅전설7 에볼루션 프리징 쩌네요.
PSP판에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겪은 케이스는 두 가지. 하나는 이벤스 씬에서 캐릭터들이 이야기하는 장면입니다만, 여기서 음성이 안 나오고 대화창에 캐릭터 얼굴이 안 나오면서, 이벤트 종료 시점에 화면 전환 안 되고 멈춤. 다른 하나는 몬스터 뒷치기 해서 일제 공격을 가할때, 잠시 멈췄다가 음성, 효과음 없이 몬스터를 우다다다다 두들기고는, 전투 처리 페이즈로 넘어가지 않는 것. ....입니다만, 이벤트야 뭐, 한 번 빼고 그렇습니다만 오늘 하루 2시간 플레이하는데 전투 프리징이 5회. 이 정도면 정말로 리메 담당인 카도가와를 욕해야 할 판입니다. PSP버전에선 아무 이상 없었다고! 젠장 비타용 이식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대체 어떤 X랄을 해 놓은 거냐?!

이스 셀세타 수해 1회차 클리어 단상 (스포일러)
1회차 클리어 직전의 상황. 훨씬 더 일찍 클리어 할 수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늦어졌다. 무기는 이벤트 분기로 인하여 최소 2회차부터 100퍼센트가 된다. 할 수 있는 최대한 1회차에서 100퍼센트를 끌어내려 했는데 보물상자는 맵을 아무리 뒤져봐도 저게 한계고 몬스터 도감은 번외 보스를 잡으면 100퍼센트가 되는데 무지막지하게 어려워서 포기. 사실 번외 보스의 경우 물약 러시와 같은 방법이 있긴 했는데 그냥 2회차에 잡기로 했다. 혹 잡으면 뭐가 나오는지 아시는 분 제보바람. 기억 회수는 엔딩을 보면 100퍼센트가 된다. 때문에 이런 식으로 2회차 플레이부터는 레벨, 아이템, 돈 등이 이어진다. 난이도가 한층 쉬워질 듯.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스치고는 드물게 만렙(;)이 존재한다. 60이후로는 더 이상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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