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Posts
613 posts
결국 PS Vita까지 샀습니다.
일단 현재 본인의 상태는 이렇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말이지요. 불과 한달 전에 "드디어 PS3을 샀습니다!!" 라고 포스팅을 했던 것 같습니다만...뭐, 아무래도 좋습니다. 어쨌든 제목대로. 결국 PS Vita까지 지르고 말았습니다. 애초에 비타를 살 계획이 아예 없던 건 아니었어요. 확실하게 살 생각은 있었습니다.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내년 1월이나 2월쯤에야 적당한 녀석으로 하나 들여놓을 예정이긴 했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비타의 타이틀 라인업이 좀 부실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이죠. 사건의 발단은 대충 이렇습니다. 회사 개발자 중에 친한 형이 한명 있는데, 이 사람의 최근 행적이 실로 파격적입니다. 한글판 3DS를 사서 게임 플레이 -

비타 1월 신작 .SWF
카드게임이에요 한계철기 몬스터 몬피스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전설7 영의 궤적 에볼루션 패치 배포.
프리징 개선에 대해서 그냥 두고 있을 셈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팔콤 공식홈과 트위터에서 업데이트 파일 송신에 대한 공지가 나왔고, 16일 오전 10:00부터 업데이트가 가능하세 되었습니다. 버전 1.01의 패치 파일이고, 파일 사이즈는 27mb였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팔콤측은 정확한 현상에 대해선 애매모호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원문: 2012年10月18日(木)に発売しました、PlayStation®Vita専用ソフトウェア『英雄伝説 零の軌跡 Evolution』(限定版および通常版、キャラアニ限定BOX)のゲーム内におきまして、一部のお客様より進行に影響を及ぼす現象が発生するというご報告がございました。 번역: 2012년 10월 18일(목)에 발매한 PlayStation®Vita전용 소프트웨어 『영웅전설 영의 궤적
차기 구매리스트 1순위에 올려놓은 비타 게임
제목 하나 만으로도 의도되지 않은(혹은 의도대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익스피리언스의 신작. = 데몬 게이즈. 이 회사를 처음 알게 된 건 360으로 원탁의 생도 체험판을 플레이해보고 나서부터였다. 그 즈음 난 세계수3 외에도 토토모노3, 엘미나쥬 등을 가지고 놀면서 던전RPG에 약간 특화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원탁의 생도를 해보니 상당히 느낌이 좋았다. 인터페이스 깔끔하고 디자인 좋고 음악도 좋고, 덕분에 체험판인데도 꽤 오랜시간 플레이했던 기억이 난다. 아니, 뭔 체험판이 이리 기냐~ 하면서.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이 회사가 던전 RPG만을 전문으로 만드는 조그만 회사란 걸 알게 됐고... PSP판 원탁의 생도가 나왔을 때도 한 번 사볼까말까 고민을 했었지만 결국 다른 게임에 밀려 구입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