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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과 정이 넘치는 100년 전통 유성시장 오일장 풍경
이제 곳곳마다 꽃이 가득 반겨주는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사람들도 밖으로 나가 운동도 하고, 모임도 가지며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북적북적 왁자지껄 사람 냄새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시장인데요! 대전 유성구에는 매달 4일과 9일에 열리는 유성 오일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성 오일장은 1916년 10월 15일에 최초 개장된 이래 장대동 191번지 장옥을 중심으로 매달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에 열리고 있으며 인근의 공주, 논산, 금산, 옥천 등 인근 시·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으로 진입 하는 길.......
![[2024.07.07 * 2/2, 후반전 화보] 대전 하나 시티즌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R ~ 대전 유성구, 대전 월드컵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4/07/09/6ef7b41b-ebb9-5052-ab0a-8fdd520be629.jpg)
[2024.07.07 * 2/2, 후반전 화보] 대전 하나 시티즌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R ~ 대전 유성구, 대전 월드컵 경기장
후반전이 시작되자 전북의 팬들이 하나둘 녹색 우의를 꺼내서 입고 있습니다. 현재 전북은 구단에서 구단의 색을 담은 우비를 판매하고 있죠. 그래서 비가 오는 날에도 관중석이 녹색으로 물들게 됩니다. 아직 우리 K리그는 모든 구단들이 우의를 팔고 있지는 않은데요. 다른 머천다이징 상품 제작에 신경을 쓰는 것도 좋지만 이 우의부터 신경을 써서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동안 서비스 차원에서 비가 오는 날에 저렴한 우의를 무료로 주는 곳들이 꽤 많은데요. 앞으로는 구단에서 우의를 제작하고 구장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겨울철의 핫팩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