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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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사성암 아래 죽연마을 섬진강 산책과 봄풍경

구례 사성암 아래 죽연마을 섬진강 산책과 봄풍경

구례 사성암과 오산을 다녀온 후 안내산악회 버스에 탑승 시간까지 2시간 이상이 남아 주차장 상가에서 점심 식사 후 주변을 산책 겸 트레킹했다. 섬진강이 바로 옆에 흐르고 있었고, 섬진강 강변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에는 이미 봄이 환하게 내려앉아 있었다. 사성암 주차장은 아직도 잔뜩 찌푸린 하늘을 하고 있고, 보슬비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주차장 한켠에 있는 구례 오산 안내도를 훑어보고 셔틀버스로 사성암 가는 길로 가다가 섬진강변을 산책하기 위해 발길을 옮긴다. 섬진강변 산책 마을을 벗어나면 바로 섬진강변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나온다. 산책로는 포장이 잘 되어 있어 편하게 걸을 수 있다. 섬진강변 산책 중 길 옆으로 보.......

(광주 동구 / 무등산국립공원 #3) 호남을 대표하는 명산. 고지대에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주상절리가 매력적인 산 <중머리재, 장불재>

(광주 동구 / 무등산국립공원 #3) 호남을 대표하는 명산. 고지대에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주상절리가 매력적인 산 <중머리재, 장불재>

무등산이 왜 광주의 자랑인지 알 수 있는 풍경들이 제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무등산의 봄은 너무나 아름답군요. 기회가 닿는다면 언젠가 무등산의 사계절을 모두 사진으로 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무등산이 꽤 넓어서 다양한 등산 코스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음번에는 광주가 아닌 다른 지역을 통해 이곳 무등산을 올라봐야겠습니다. 무등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볼거리는 바로 주상절리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주상절리는 무등산의 정상 부근에 올라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무등산이 빛고을 광주를 품은 '어머니의 산'이라고 하던데,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만큼 높은 산이에요. 가.......

인심과 정이 넘치는 100년 전통 유성시장 오일장 풍경

인심과 정이 넘치는 100년 전통 유성시장 오일장 풍경

이제 곳곳마다 꽃이 가득 반겨주는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사람들도 밖으로 나가 운동도 하고, 모임도 가지며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북적북적 왁자지껄 사람 냄새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시장인데요! 대전 유성구에는 매달 4일과 9일에 열리는 유성 오일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유성 오일장은 1916년 10월 15일에 최초 개장된 이래 장대동 191번지 장옥을 중심으로 매달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에 열리고 있으며 인근의 공주, 논산, 금산, 옥천 등 인근 시·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으로 진입 하는 길.......

곡성벚꽃 섬진강백리벚꽃길 가정역까지 드라이브

곡성벚꽃 섬진강백리벚꽃길 가정역까지 드라이브

기록용입니다. 곡성벚꽃은 매년 보러 오는데요 너무 길어서 걸어서 보긴 힘들고 늘 드라이브로 보곤하는데 이번에도 드라이브로 곡성을 갑니다. 섬진강백리벚꽃길이라 정말 정말 긴 벚꽃길이예요 가정역까지 드라이브 합니다. 너무 이쁜 벚꽃터널 차 타고 가면서 사진찍어요 ㅎㅎ 꽃잎이 날리는 모습을 찍고 싶은데 ㅎㅎ 꽃이 딱 좋아 10% 정도 떨어진 벚꽃길... 올해도 결국은 자전거로 못달려봣다 ㅠ.ㅠ; 자전거로 달려보고 싶은 벚꽃길... 가정역도착 청소년수련원에 캠핑했어도 좋았겠다.. 올핸 평사리에서... 아드님들 학교에낼 인증샷도 찍고.. 봄의 섬진강.. 너무 이쁘지.. 아드님들 물수제비 뜨기 해본다.. 준호가 제일 잘하네 ㅎㅎ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