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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12화 - 선생님의 인생에 들어가고 싶어요

닥터스 12화 - 선생님의 인생에 들어가고 싶어요

홍지홍(김래원)의 아버지가 사망하고 장례식 이후에 지홍은 미국으로 가서 아버지와 관련된 일들을 정리하고 돌아온다. 진성종(전국환)이 이사장에 취임한다. 이제 권력은 진성종과 그의 아들 진명훈(엄효섭)쪽으로 넘어갔다. 닥터스는 병원내의 권력구조에 대해서 다루기는 하지만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묘사가 섬세하지 못 하고 다소 엉성하다. 지홍과 혜정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다른 이야기는 세심하게 묘사되지 못 하는 것 같다. 돌아온 지홍은 혜정을 보고 무뚝뚝하게 대한다.혜정은 지홍의 반응에 당황해한다. 지홍의 친구인 인주와 술을 마시게 된 혜정.인주는 지홍이 있는 윤도(윤균상)의 집에 가야하지만많이 취해서 혜정과 함께 택시를 타고 윤도의 집에 도착한다.윤도의 집앞에서 혜정을 만난 지홍은 혜정에게 나와 이

닥터스 11회 - 지홍과 혜정은 냉전 중

닥터스 11회 - 지홍과 혜정은 냉전 중

지홍(김래원)과 혜정(박신혜)은 냉전 중이다. 혜정은 지홍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모든 것을 혼자서 하려 하는 것에 불만이다. 병원장(엄효섭)은 혜정에게 전화를 건다. 당시 혜정의 할머니를 수술한 의사였던 병원장은 혜정이 수술기록을 보고 수술에 참여한 의사를 만난 것이 영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서우는 혜정을 만나서 자신이 혜정의 금품수수를 제보했음을 자백한다. 그러면서 난 니가 싫어를 반복한다. 너무 서우 캐릭터를 찌질녀로 만들어가고 있어서우가 미운게 아니라 작가가 미워지려고 한다. 병원장은 서우(이성경)을 불러서 혜정의 금품수수를왜 제보했는지 묻는다. 서우에게 조용히 힘을 기르라고 다시 이야기 한다. 자신도 못 하는 것을 딸에게 종용하는 못 난 아버지!! 혜정과 혜정

굿와이프 5화 -  교통사고 그날의 진실

굿와이프 5화 - 교통사고 그날의 진실

5화에서는 교통사고 당일의 진실에 접근한다. 숨겨있던 진실은 평생 가려져 있을 것 같지만 뜻하지 않을 때 다시 고개를 든다. 혜경(전도연)은 이제 진실에 맞설 준비가 된 것일까? 혜경의 아들은 이상한 우편물이 온 뒤 설치한 집앞 카메라에서 침입자를 발견하고 태준(유지태)에게 알린다. 태준은 최상일(김태우)검사의 부인이 자신에 대해이야기한 것이 더 있었는지를 묻고 최상일 검사가태준의 휴대폰을 도청했다는 사실을 말했다고 알려준다. 중원이 태준을 만나러 태준의 집에 찾아온다.조국현 대표 옆에 교통사고와 관련된 강석범 기사가 있다고 말했고태준은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고 말하고중원은 과거에 말목잡히지 말라고 충고한다. 한 동네에서 살아 알았던 주민의 아들이 혜경을 찾아 온다.친구와 시험지를 훔치러 학교에

굿와이프

굿와이프

나의 목소리|2016년 7월 24일

- 상당히 괜찮다.이야기 흐름도 군더더기 없고 연출도 좋다.배우들의 호연은 놀라울 정도.조연들까지 연기가 좋다. (몇몇 단역들 빼고) 처음에는 전도연, 유지태를 필두로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아 확실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되었나 생각도 해봤는데,보면 볼수록 이 드라마는 그와 별개로 잘 만들었다.탄탄한 작품 구성에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빛을 발하는 드라마다. -전도연이 분하는 김혜경이 남자들 틈에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나름 통쾌하다.다만 는 어느 지점에선 매우 낙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느낌이 든다.매우 준엄하고 냉엄한 캐릭터들, 세계관 속에서 다소 착하다 싶을 정도로 낙관적인 기운이 느껴질 때가 있다.이는 김혜경의 캐릭터가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