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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1 posts(네타주의)터널 전개가 좀 아쉬움
ocn 드라마 터널 다 재밌는데 주인공(박광호?오?)이랑 신재이 교수가 러브라인을 탔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아쉬움 싸가지랑 신재이랑 박광호랑 삼각관계 하다가 박광호는 신재이가 자기 딸인거 알고 더 잘해주려고만 하고 신재이는 그걸 자기를 좋아해서 그런 거라고 착각해서 두 사람 사이에서 망설이다가 결국 자기 아빠라는거 알고 싸가지랑 이어지는 이런 전개가 필요했는데 아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렌즈" 시즌5 DVD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미묘한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참고로 중고로 샀는데,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좀 고민했는데, 별로 좋지 않더군요. 서플먼트 켜는법을 통했더니, 서플먼트에도 한글자막이 있더군요;;; 당시 워너 관계자분들 (지금은 뭐하시는지 모르겠지만)께 사과 드립니다. 초회판인것 같더군요. 케이스도 고급이구요. 결국 더 미스터리인게, 보관용인게 확실한 아웃케이스를 벌인 전주인의 속사정은 대체;;; 뭐, 그렇습니다. 설 지나니 반환점으로 왔네요. 다음 시즌들이 정말 구하기 힘들다는 것만 빼면 말이죠.

신삼국지가 갑자기 땡겨서 보고 있는데
마대 역으로 나온 분이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유명했던 탤런트 이수완씨와 은근 닮아보여서 깜짝 놀랐네요ㅋ 왜 처음에 볼땐 생각도 못하고 있었지;;

"프렌즈" 시즌 4 DVD를 질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시리즈도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좀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역시나 보급판 케이스 입니다. 내용은 다 실려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이더군요. 역시나 에피소드 설명은 안쪽에 써 있습니다. 이제 슬슬 반환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사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대기 해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