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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3 posts[신석연] 신선놀음
기본(?)으로 5만년을 깔고 가는 신선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니니가 나와서 대충 지나다니며 봤지만 진짜 좀 추천하진 않는 ㅋㅋㅋ 업 설정도 애매하고 편의적이라~ 장첸 직진 주둥이 박치기도 캐릭터 성격대로랔ㅋㅋㅋㅋㅋ 미쳤ㅋㅋㅋㅋㅋㅋ 나광쯔나 장하이위 커플링도 귀여웠고 동물 변신이나 도교적인 분위기가 괜찮았네요. 고구마 좀 먹을뻔 했지만 역시 신선들답게 시간이 약이라고 해결하는게 미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3백년 자란게 저거냐곸ㅋㅋㅋㅋㅋ 엘프족인줄 ㄷㄷ 등선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러겠지만 ㅎㅎ 리자밍이 천년 처벌 받았을 때를 생각하면 인간 시간으로 얼마 안될 듯ㅋㅋㅋ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던~
[술도녀2] 유인영 스페셜
한선화에 이어 의외로 또 좋았던 게 유인영인데 두 얼굴의 거요미 누나 캐릭터에 딱 어울렸던ㅋㅋㅋㅋㅋ 요가 원장으로서 매너 넘치지만~ 동생에겐 복장 터지는ㅋㅋㅋ 술 주사도 미쳤고 ㄷㄷㄷㄷ 그래도 그런 누나지만 서로 챙길 수밖에 없는 동생(주어진)도 이해가 가고... 한선화의 가출로 들쑤시면서 다리가 되어 주는 것도 괜찮았네요.
[술도녀2] 한선화 스페셜
술도녀2를 재밌게 봤지만 역시 진짜 술꾼인 한선화가 제일 매력적이던~ 술 마실 일이 별로 없어져서 그런가 더 부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친구들이 모두 같이 산으로 들어가는 것도 판타지적인 로망 그대로라 미쳤ㅋㅋㅋㅋ 피 같은 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서만 살다보니 별별 것들로 ㅎㅎ 귀신도 도랐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옛날 갬성으로 좋았던~ 개조 시원 Mk.2 무엇ㅋㅋㅋㅋㅋㅋㅋ 암 투병이 끝나고 마시는 술은 무슨 맛이었을지~ 요가로 넘어가서도 도라이다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 옛 이야기도 쌉싸름하니 웃픈게 ㅜㅜ 엄마인 박진희 에피소드도 진짜 짠하면서도 소주 도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친구와 술과 인생
술꾼도시여자는 사실 원작을 보다 말았기 때문에 별로 손이 가지 않았는데 시즌 1이 끝나고 나온 예능을 통해 매력적으로 느껴져 시즌 2부터 봤네요. 초반 암 투병 에피소드도 좋았고 한 명씩 과거 이야기를 푸는 것도 좋았던~ 이게 시원의 과거와 연결될 줄이야 ㅎㅎ 정은지가 알바만 하는 것도 쌉싸름하니 괜찮았고~ 망원경 엄마는 ㅜㅠ 역시 놀아줄 친구는 있어야 ㅠㅜ 한선화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웃프면서 좋았던~ 한선화 파트는 따로~ 정은지의 연애에 대한 감정은 사실 이해까지는 안 가던... 많이 클리셰로 쓰이는 감정이고 나름의 회피성으로서 그런 것일 테지만 말 그대로 정면돌파하는 연출이 아니다 보니 한선화가 너무 나쁜 X이 되어버린 게~ 원작에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