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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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 다이자후.

일단은 체크아웃을 하고 전철을 탔다. 일본 전철 티켓은 정말 옛스럽다. 신기한게, 일본은 쓸데없는 곳에서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버스도, 택시도…. 택시는 뒷좌석 문이 자동문이긴 했지만. 마지막날 첫번째 일정은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 하카타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었다. 별로 찍을게 없는 곳이긴 했지만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잠깐동안 핸드폰이 말썽이라 아사히 공장에선 찍은게 없다. 공장을 견학하는 내내 핸드폰 내장메모리가 먹통이라 카메라도 작동하지 않더니, 공장을 나오니까 겨우 다시 정상으로 돌아옴. 맥주공장은 한국에서 견학을 오는 사람이 아주 많은지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안내가 붙었다. 일본인인데도 한국말을 매우 잘해서 놀람. 유행어와 사자성어까지 섞어가며 아

급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9일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사진 없이 이야기 진행 하려니 정말 죽겠네요. 아무튼간에, 밤 이야기를 이번에도 해야 할 듯 합니다. 원래는 혼자 여행을 계획 해 놓은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0.1도 안 쓴 상태 입니다. 하지만 결국 급 모임 결성이 되었고, 그 여파는 어제 이야기가 되었죠. 다행히 셋 중 둘은 다른 행선지 갈 시간이 되셔서 거기로 가버리셨습니다. 이제 한 사람 남은 상황! 문제는 말이죠.......오늘 행선지중 하나가 바로 아사히 맥주공장 이었다는 겁니다. 참고로 아사히 맥주공장은 공장 견학이 가능한 데 입니다. 후쿠오카는 아예 한국어 투어도 있을 정도죠. 하지만 함정이 있는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당시에 아무 계획도 없었지만 유일하게 예약 해 놓은게 바

오키나와 맛집 아사히 소바 나마비루 함께 냠냠

오키나와 맛집 아사히 소바 나마비루 함께 냠냠

World made of Light|2018년 5월 4일

이번 여행에서 가장 처음 찾아가게 되었던 오키나와 맛집 이름이 아사히 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사히라고 하면 맥주 브랜드를 생각하게 될 것 같긴 하지만 아사히는 아침해를 의미한다고 하죠 아사가 아침 히가 해 인가 봅니다처음 가게 안으로 들어갔을 때부터 일본식 아기자기한 느낌이 가득 풍기는 이 식당! 크기는 작았지만 일본 현지인들의 맛집으로 이미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하네요 아직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식당이라 먼저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제가 숙박했던 리가 로얄 그랑 오키나와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식당이라서 체크인 전 짐 맡기고 찾아가기 딱 좋은 식당이었어요입구 바로 옆에 술병이 가득했는데 아마 키핑해 놓은 게.......

2017.9.2. (37) 아사히맥주 하카타공장, 한국어 견학 프로그램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2017.9.2. (37) 아사히맥주 하카타공장, 한국어 견학 프로그램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9월 2일

(37) 아사히맥주 하카타공장, 한국어 견학 프로그램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JR 하카타 역에서 한 정거장 아래로 내려가면 나오는 타케시타(竹下)역.타케시타역 출구로 나와 바로 왼쪽으로 꺾어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사진과 같은 건물이 나온다. 이 건물의 정체는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 아침 일찍 신칸센을 타고 이 곳을 찾아온 이유는 바로 '맥주 공장 견학'을 위해서였다.아사히맥주 하카타 공장은 후쿠오카 시내에서 매우 가까워, 후쿠오카 여행을 할 때 한 번씩 들리는 코스로꽤 유명한 곳인데, 외국인 관광객, 특히 한국인 관광객의 방문 비율이 높아 일정 시간대에 진행하는공장 견학 프로그램 중 특정 몇 시대 시간은 한국어 대응이 가능한 직원이 견학을 진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