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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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 posts브래들리 쿠퍼 신작, "마에스트로"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래들리 쿠퍼 이야기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배우이니 잘 되면 좋은 일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레너드 번스타인 전기 영화라고 해서 말이죠.
봉준호 차기작인 "미키 7"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에 다음 작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생충의 경우에는 두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중 하나라서 말이죠. 작품이 나쁘다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새 촬영감독은 다리우스 콘지 입니다. 이미 옥자때 한 번 호흡을 맞춘 케이스이다 보니, 기대가 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늑대사냥"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것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서인국이 나오는 것도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이고, 장동윤 역시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이런 영화도 포스팅 하게 되네요. 감독의 전작들이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해리 스타일스의 신작, "My Policema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해리 스타일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덩케르크밖에 없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터널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쿠키영상에만 잠깐 나왔으니 말이죠. 다만, 저는 꽤 오래 알던 인물이긴 합니다. 다만,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로 오래 알았던 것이죠. 원 디렉션을 까는 사람들이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스틴 비버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는 그룹입니다. 음악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각이 짧은 경우는 별로 못 봤거든요. 의외로 분류상 퀴어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퀴어가 어떻건간에, 영화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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