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Posts
6222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라는 점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샘 레이미가 어느 정도 작품에 관해서 제작사와 교류를 하며 만드는 경우에, 특히나 그게 블록버스터인 경우에는 꽤 괜찮은 결과를 여럿 낸 적이 있기 대문입니다. 물론 그 끝이 약간 애매했었고, 그 다음에 나온 오즈의 경우에는 정말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대체 영화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한가득이네요.
"범죄도시 2"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 말고도 3편도 이미 확정된 상황이죠. 포스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천우희+신하균+이혜영, "앵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린 적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 준비 하기 전에는 아예 정보 자체를 안 찾아봤던 영화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솔직히 국내 공포 영화에 최근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고르는 영화마다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땡기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포함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이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다는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마음에 들어서 더 큰일입니다.
"스타트렉 : 스트레인지 뉴 월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스타트렉의 세계관이 계속해서 확장 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TOS 시절 아주 초기 설정, 그 중에서도 파일럿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도 이제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이 작품은 크리스토퍼 파이크 선장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TOS에서는 원래 주인공으로 파이크를 내세우려고 했었던 시절이 있고, 이 에피소드를 고쳐서 다시 써먹기도 했었습니다. 크리스 파인 나오는 작품에서는 아예 선장이었다가 제독으로 승진하는 인물로 그려내기도 했죠. 이미지도 그렇고 영화판 보다는 오리지널 TOS의 기본 구도를 가져가는 분위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파라마운트 플러스 오리지널이라고는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