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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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트랜스포터" 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처음에 리부트 소식을 들었을때는 그냥 그렇구나 싶었고, 솔직히 나올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나오네요;;; (아직 포스터 이미지는 없기때문에 과거 작품 이미지를 썼습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제목이 "트랜스포터 레거시"가 될거라고 합니다. 감독을 까밀 들라마레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조만간 브릭맨션이 개봉될 예정이죠.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사람은 프랭크 마틴을 맡을 사람이죠. 에디 스크레인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거부감 들기는 합니다. 작품이 좀 이상해도 그만큼 독특하게 기억 속에 남은 작품이거든요.

우디 앨런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진짜 우디앨런은 영화 많이 찍네요. 엠마 스톤 처음에는 스타킹 신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더라는;;;

홍상수의 "자유의 언덕"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홍상수 감독 영화가 좋습니다. 뭔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오는 남자들은 거의 다 찌질이 병신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 맛에 영화를 보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김기덕 감독의 영화보다는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들면서도 알기 쉬운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라고 할 까요.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블루레이도 하나 있죠.) 내용이야 뭐, 거의 비슷비슷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ightcrawler"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이라면 거의 다 믿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외로 시나리오적인 면에서 꽤 괜찮은 작품에 주로 나오는 배우라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자품들 대다수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심지어 몇몇 작품의 경우에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말도 할 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장 기묘한 작품인 에너미 역시 나름 괜찮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막가는 역할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 이런 맛도 있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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