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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2 공략 Pt.15: OP Challenger Part.2
아들러성 내부에서 우리측 스파이인 엘리자베스 솔터(울리카 부르크하트)중위와 접선 후 중요 문서를 탈취해서 나오면 됩니다만 언제나 계획대로 되는 일은 없죠. 먼저 탄약보급에 관련된 서류를 1층에 있는 장교에게 가져다 줘야합니다. 그리고 다시 창고로 돌아와서 장교한테 명령받은 병사들에게 지시사항을 재확인시켜줘야 하죠. 문제는 성 마당에 적군이 배치되어있는지라 스텔스 능력치가 낮은 대원으로 임무수행을 하게되면 난이도가 급상승합니다. 접선 후 서류를 훔치기 전까지 대검 외에 다른 무기는 사용하면 미션실패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의하시면 됩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성 내부에 미술품과 금괴가 숨겨져 있으니 기왕 들어온김에 그것까지 털어가주는게 예의겠죠. : ) 금괴는 이 그림 뒤에 있고, 미술품은 이

H&D2 공략 Pt.14: OP Challenger Part.1
열사의 사막과 축축한 밀림을 거쳐 유럽으로 돌아와서 알프스에 위치한 성에 침투하는 미션입니다. 목표 지점(파란색 박스)에 위치한 트럭운전병을 체포해서 옷 바꿔입고 성으로 침투하는 작전이죠. 소음스탠과 드리즐 카빈을 안 챙겨가면 목표지점 부근에서 침투경보가 발령되면서 임무에 실패하게 됩니다. 스타팅 지점 전방인 ◆→1에는 적병사 3명이 패트롤 중입니다. 조금 기다리면 뒤돌아서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하니 미리 챙겨갔던 소음스텐으로 쓸어버리시거나 드리즐 카빈으로 가장 뒤에 있는 사람부터 하나하나 잡으시면 됩니다. 다 귀찮으시면 동료들하고 같이 벌집으로 만들어줘도 되죠. ◆2지점에는 노역중인 민간인들과 이를 감시하는 병사 3명이 위치합니다. 두 명은 돌아다니고, 한명은 앉아있으니 드리즐 카빈으로 서로를 안

H&D2 공략 Pt.13: OP Stranger Part.2
1년 만에 히든 앤 데인져러스2 공략이군요. 사망한 요원 없이 클리어하는게 목표인지라... 한명 죽으면 재시작을 반복하다보니 흥미가 급격히 떨어지는 바람에 중단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마무리는 지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왠만하면 올해 내에 다 끝내고 싶군요. 아무튼 정글에서 마지막 미션이군요. 임무 자체는 매우 간단해서 고지를 지키는 일본군을 모두 죽이고, 집결지점(파란색 X)으로 이동하면 끝납니다만 수풀에서 매복 중인 잽스(빨간색◆ 단 총소리를 들으면 이동하니 100%는 아닙니다.), 좌우(빨간점선) 밖으로는 지뢰지대, 같이 공격가는 영국군 보병들의 전투력은 믿을게 못 되고, 그나마 셔먼(파란색→)으로 밀어붙이는가 했더니 대전차지뢰 밟고 격파당해버립니다.(★1지점)

언에픽(Unepic.2011)
스페인의 개발자 프란시스코 테예즈가 혼자서 2년 동안 만들고 2011년에 나온 인디 게임. 내용은 주인공(플레이어)가 친구인 릭의 집에 모여서 TRPG를 하다가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에 갔다가 판타지 세계의 던전으로 차원이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D 횡 스크롤 게임으로 액션에 RPG 요소를 믹스한 던전 액션 RPG다. 이 게임은 인디 게임으로서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를 본 게 아니라, 이미 나온 게임의 요소를 이것저것 가지고 와서 조합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었다. 우선 시점과 플레이 방식은 코나미에서 만든 마성전설2 가리우스의 미궁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아기자기하게 만들었고, 게임 본편의 룰 자체는 와우와 디아블로 같은 서양 RPG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디테일하게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