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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결산 (3): 올해의 한국대중음악 본상 및 기타
'솔직히 요즘 너무너무 어수선하고 일이 손에 안 잡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시리즈 제3탄. 1. 올해의 한국대중음악 본상 부문 꼽아보았습니다. (보통 음악시상식에서의 본상은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올해의 신인'을 일컫습니다.) 올해의 노래 : 한로로 "ㅈㅣㅂ" 올해의 앨범 : 윤하 [Growth Theory] 올해의 신인 : TWS (투어스) 올해의 음악인 : 에스파 2. 본상 외에,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좀 적어 봤습니다. 올해의 깜짝스타 : QWER 올해의 늦깎이 스타 : Day6 (데이식스) 올해의 컴백 : G-Dragon (지드래곤) 올해의 실.......
![2024 KLPGA 시상식 윤이나 3관왕 신인상 유현조 인기상 황유민 [여자골프프로 소식]](https://img.zoomtrend.com/2024/12/08/ff0c43b2-3cf0-5f48-8d59-c3ddbb824837.png)
2024 KLPGA 시상식 윤이나 3관왕 신인상 유현조 인기상 황유민 [여자골프프로 소식]
2024 KLPGA 시상식 윤이나 3관왕 신인상 유현조 인기상 황유민 [여자골프프로 소식] 2024년 11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 KLPGA 시상식은 한 해 동안 한국 여자 프로 골프 투어(KLPGA)를 빛낸 선수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선수들의 수상 내역과 주요 순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위메이드 대상: 윤이나 – 현금 2,000만 원 상금왕: 윤이나 – 덕시아나 상품권 4,000만 원 최저타수상: 윤이나 – 바디프랜드 파라오네오 안마의자 (780만 원 상당) 윤이나 프로는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1년 반의 공백기를 딛고 복귀한 윤이나는 시즌 동안 한 번의 우승.......
한국 최장수 문학단체 신인상 수상 비결요? 시상(詩想)이 샘솟는 대전이요
한국 최장수 문학단체 '호서문학회'를 아시는지요. 호서문학회는 1951년부터 시작된 뿌리 깊은 문학회로 자리매김했죠. 최근엔 1949년 호서문학회를 알리는 광고가 발견돼 온 문학계가 고무돼 있답니다. 이런 유서 깊은 문학회에 중국인 유학생이 신인상을 수상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답니다. 바로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왕리췬(王立群‧중국‧32) 씨입니다. 왕 씨는 지난해 발간된 호서문학 61호에 출품한 '잠' '환자' 등 시 2편이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신인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그가 쓴 작품을 잠시 독백으로 따라 읽어 보세요. 화자가 되어 감성이 전달될테니까요. 왕 씨가 출품한 작품 가운데 '잠'인데요. 타인과 자아를 분리해 생각해낸 힘이 큰 공감을 얻게 합니다. 왕 씨는 "학부시절부터 대전에서 지내다 보니 타국 생활이 어느덧 10여년에 이른다"며 "외로움을 달래려 공부에 매달리다가 불면증이 생기면서 이 작품을 쓰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07년 배재대 한국어교육원의 문을 두드려 한국 문학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학부과정을 밟으면서 한국 문학을 깊이 연구하기 시작했죠. 이화여대 석사를 마치고 중국의 모교인 웨이난사범대학 교수로 임용돼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에 2016년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해 다음달이면 박사모를 쓰게 된답니다. 왕 씨가 신인상을 받은 비결을 물었습니다. 문학적 감성이 풍부한 사람들은 신춘문예 같은 꿈을 꾸니까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20대를 대전에서 보냈어요. 엄마 품처럼 안락한 도시를 지나다 보면 시상이 자연스럽게 떠올라요. 고층 건물이 즐비한 둔산동에서도,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도시철 플랫폼에서도요. 서울을 다녀와 대전역에 당도하면 '이제 집에 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도시인걸요. 제 시상은 대전, 그 자체입니다." 그의 말본새엔 대전을 아끼는 마음이 뚝뚝 묻어났습니다. 다음달이면 왕 씨는 중국으로 돌아갑니다. 10여년에 걸친 유학생활을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가 후학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대전을 주제로 한 시가 소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 최장수 문학단체 신인상 수상자가 아끼는 '대전'이니까요. 아래는 왕리췬 씨의 수상 소식을 전한 대전KBS의 뉴스입니다. 영상출처 : 대전KBS

최강창민 일본 호치영화상 신인상 후보! ^0^
창민이 오빠 이름 옆에 별표가 있다는 건 후보들 중에서도 독자 투표 1위라는 뜻 ^0^!!! [황금을 안고 튀어라]가 작은오빠에겐 정말 진귀한 경험을 선사하는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인상까진 기대하지 않아, 심지어 외국에서 신인상으로 노미네이트가 되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해 우리 동방신기가 우리 둘째오빠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마음만 가득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흐헤헤헤헿 너무 좋으ㅏ라 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