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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2. 2년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 주말 야간스키.
지난 2014년, 대명 비발디파크에 다녀온 이후 2년만에 스키를 타러 '엘리시안 강촌' 에 다녀왔습니다.콘도 숙박을 하지 않고 야간 스키로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총 6시간을 달렸는데요, 덕택에 다리가 좀 뻐근하네요.2년만에 타는 스키라 감각이 많이 죽었으면 어떡하나 하고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한 번 내려오고 나니예전에 탔던 감각이 다 살아나서, 넘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즐겁게 스키를 즐기고 올 수 있었습니다.원래 지난 주 주말에 가려 했는데, 지난 주에 갔으면 막 서울기온이 영하 18도 그랬으니 스키 타다 얼어죽었을 터,다행히 다녀온 주말은 날씨가 굉장히 좋아 새벽 기온도 영하 2도가 유지되어 즐기기에 딱 좋았습니다. 이번에 너무

2013-72. 스키가 다이스키~♡ (엘리시안 강촌)
올해는 놓치나 했었는데...스키가 다이스키~ (엘리시안 강촌) 올해는 그 시기를 잘 맞추지 못해 기회를 놓치나 싶었는데 다행히 좋은 기회를 잡아 당일치기 스키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전철로 갈 수 있는 백양리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소셜커머스 딜 좋은 상품이 떠서 주저하지 않고 즉시 지를 수 있었지요. 사실 거리로 따지면 엘리시안 강촌보다 더 가까운 곳도 얼마든지 있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따지면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어요. (작년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스키여행 후기 : 원래는 작년처럼 용산, 왕십리,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백양리행 무료 스키열차를 이용할 계획이었는데 이 스키열차는 2월 10일부로 운영이 종료되었다 해서 (아니, 시즌기간에 계속 운영을 하지!) 어쩔 수 없이 경춘선 시발역인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