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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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엘리시안 강촌 낡고 저렴한 가족리조트 (여름용)

춘천 엘리시안 강촌 낡고 저렴한 가족리조트 (여름용)

좀 지난 후기를 적고자 합니다. 좀 지나서 적을까 말까 하다가 최근 엘리시안 강촌 후기를 찾아보니 리모델링은 안 하고 그대로 인 것 같아서 소개를 해 보고자 합니다. 작년인가.. 코로나가 한참 창궐하는 시기에 6월인가 7월에 잠시 주춤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너무 집에만 있기가 그래서 가평, 춘천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딱히 협찬을 받아서 가는 여행이 아닌 ( 코로나 시기에는 정말 협찬 해 달라고 말하는 것도 죄스럽더라는) 내돈내산 여행이다 보니 (이걸 몇년 하다보니.. 이젠 거의 협찬 없이 가족여행 떠나네요. ㅎㅎ) 숙소를 좀 저렴하게 구해야 했습니다. 춘천과 가평 그리고 남이섬 근처를 일단 물색 했습니다. 와이프가 워낙에.......

서울근교 강원도 춘천 당일치기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리프트 장비 할인과 키즈강습

서울근교 강원도 춘천 당일치기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리프트 장비 할인과 키즈강습

보네르의 여행스토리|2022년 2월 16일

서울근교 강원도 춘천 당일치기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리프트 장비 할인과 키즈강습 아이 낳기 전에 스키장 많이도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갔던게 5년전 캐나다더라고요. 그때 보드 타고 몸이 기억은 해서 그래도 잘 내려오긴 했는데... 그 뒤로 또 못타고 이번에 드디어 저도 스키에 입문을 해봤답니다^^ 아이들은 스키강습 2시간을 넣기로 하고 어른들 스키 탈 사람들은 탔는데요~ 리프트 + 장비 렌탈 4시간 이용권 저렴하게 구입해서 당일치기로 놀다 오니 너무 좋았네요!! 또 타러 가자고 난리인데 2월이 이렇게 짧다니. 달콤양도 계속 스키 강습을 넣고싶었는데 코로나로 미루다가 올해는 제가 폭발했어요. 다들 그런 마음인지 정말 스키장은.......

2018.1.16. 불금(金)의 저녁, 퇴근하고 바로 떠난 야간 스키여행의 기록(엘리시안 강촌)

2018.1.16. 불금(金)의 저녁, 퇴근하고 바로 떠난 야간 스키여행의 기록(엘리시안 강촌)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16일

지난 주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친구와 함께 주말 야간(백야) 스키를 타러 엘리시안 강촌을 다녀왔습니다.늘 겨울이 되면 한 번 정도는 연례행사로 가는 엘리시안 강촌을 올해는 야간 스키로 시작하게 되었군요. 서울 시내에서 저녁시간에 맞춰 엘리시안 강촌까지 무료로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중이라셔틀버스 사전 예약시 지정된 장소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편하게 이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꼭 셔틀버스가 아니더라도 경춘선 백양리역에서 가까워 백양리역에 내리면스키장까지 수시로 왔다갔다하는 순환버스가 운행하기 때문에 타 스키장 대비 접근성이 매우 편리한 편입니다. . . . . . . 스키장 너머로 보이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와 공연장. 주말에 비해 원래 주중, 특히 야간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어좀 더

2017.1.9. 2017년 겨울 시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의 기록.

2017.1.9. 2017년 겨울 시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의 기록.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9일

거의 연례 행사와 마찬가지로 1년에 한 번은 꼭 스키장을 가서 스키를 당일치기로 타고 돌아오는데올해도 1월 7일, 토요일에 전철로 쉽게 갈 수 있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을 다녀왔습니다.최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눈이 좀 녹아 눈의 질이 그렇게까지 좋진 않았지만그래도 오래간만에 신나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왔습니다. 1년만에 타는데 감각은 많이 남아있네요.평소에 디디알이라든가 펌프 등의 다리를 이용하는 운동 덕인가 예전에 처음 스키를 탔을 땐 타고 난 다음날다리가 엄청 뻐근해서 걷기도 힘들었는데, 그 때에 비해 익숙해졌는지 이벤 타고 난 다음날 뻐근한 느낌도 없었습니다. 시즌이 끝나기 전에 여건이 된다면 한 번 더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