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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원주민을 만나다!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에티오피아 무르시 부족

아프리카 원주민을 만나다!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에티오피아 무르시 부족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여행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것으로 유명한 최후의 원시부족 무르시 부족을 만나다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으로 타고 진카로 날아온 이유 바로 다큐 속 혹은 영화 속에서 나 봐 오던 원시부족을 직접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진카에서도 차로 한참을 달려야 닿을 수 있는 오모 강 강 주변에 살 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여러 소수 부족이 살고 있는데 무르시, 카로, 반나, 하메르 등 총 20여 개의 소수 부족이 오모 벨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 이번에 무르시 족과 하메르 족을 만날 수 있었어요. 너무나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마음이 공존하는 그 현장 속으로~ 꼭 지나쳐야 하는 마고 국립공원 이곳에는 총을 든 보초.......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소수민족인 무르시 부족을 보기 위해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진카라는 도시로 갑니다. 드론 촬영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열심히이고 지고 왔으나,,, 최종 허가가 나지 않은 관계로 아디스아바바의 호텔에 맡겨두고 발길을 돌렸죠. 너무너무 아쉬웠던 순간,,,, 이동은 에티오피아 항공으로~ 1시간가량의 이동이었지만 작은 머핀과 음료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도심도 심한 아디스아바바를 떠나고 소수 부족이 사는 굉장한 시골마을로 갈 예정이기 때문에 기대 반, 걱정 반, 아주 오묘한 마음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지요. 비행기 안에서 바라보.......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최초의 카페 토모카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최초의 카페 토모카 1953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오픈한 유서 깊은 커피숍 토모카 당연히 에티오피아식 커피를 판매할 것 같지만 독특하게 이탈리아 식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입니다. 현재 에티오피아에 외국계 커피숍은 전무, 스타벅스 역시 없습니다.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를 벗어나 지방으로 가면 길거리에서 에티오피아식 커피를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마시는 것이 보통인데 아디스아바바에서는 이탈리아식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어요. 토모카, 칼디스 커피 등 그중 가장 유명하면서 가장 오래된 커피숍인 에티오피아 카페 토모카에 다녀왔어요. 에티오피아식 커피에 중독이 되어갈 때.......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6월 28일

#.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눈을 감고 자신이 아프리카 초원에 있다고 한 번 생각해보세요. by Han van Hoof Some rights reserved. 대략 1000마리쯤 되는 얼룩말이 아프리카의 초원을 가로지르며 자유로이 질주 중... 갈기가 무성한 목이 그들의 힘찬 움직임에 맞추어 일정하게 흔들리면서, 줄무늬가 있는 몸통이 율동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메마른 땅을 박차는 얼룩말의 발굽 소리도 평원을 가로지르며... 그들 뒤에서 붉은 먼지가 구름처럼 피어오르는데,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그 먼지가 보입니다. 이 아프리카 야생 얼룩말들은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달립니다. 아프리카 얼룩말들은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