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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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양수리

이번 자전거코스의 목적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입니다.(양이 몇개야;;;)양수리란 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기에 큰맘먹고자전거를 타고 가보기로 했습니다.따뜻한(?) 30도 이상의 날씨와 상쾌불쾌지수 80의 날씨덕에열정가득한 공기를 들여 마시며(...) 갖다 왔습니다.물론 양수리 전체는 아니고 양수리 섬(?)같은 곳까지만 다녀왔습니다.백운호수 2탄이 될줄이야 ㅜㅜ;;;백운호수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날씨와 시간 관계상 사진을 적게 찍었습니다;;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기도 했지만;; ▲오늘의 이쁜 날씨(...) ▲왕숙천 끝에 있는 수석교라는 다리 근처에서 찍은 사진들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렸다.자전거 뒷편의 다리는 강동대교.여기까지 오는데 앞선 과정

양수리 두물머리

양수리 두물머리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5월 18일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남을 뱀이 도로를 횡단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팔당대교 남단에 다다랐다. 광진교에서 이곳까지 약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팔당대교 자전거 전용 램프(진출입 경사로)를 오르는 중이다. 램프에서 바라본 팔당대교. 팔당대교를 건너면 남양주시다. 팔당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총거리 38.51km의 팔당댐까지 빗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ㅡㅡ;;;<2탄>

총거리 38.51km의 팔당댐까지 빗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ㅡㅡ;;;<2탄>

CREATIVE ARTIST|2016년 3월 29일

▶팔당댐을 가다 2탄입니다. ▲현재 위치는 산곡교라는 곳.이곳의 정확한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을 ㅡㅡ;;; ▲비가 많이와서 휴대폰카메라 찍는데 흐릿하게 나오는. ▲팔당대교로 가기위해 건너야하는 자전거 도로(?)주변에 많은 토사도 당황스러웠지만 이런곳을자전거로 지나가야했다는것에 당황.;;;; ▲어찌되었건 건너서 계속 가는 중... ▲이것이 바로 팔당대교의 모습.지금까지 본 한강다리중에 가장 날씬해보였다 ㅡ.ㅡ;;;(가장 부실해보인 ㅋ) ▲팔당대교 구경은 뒤로하고 계속 앞으로 전진 전진. ▲팔당대교를 지나면 팔당댐까지는 4km가 남았다는 표지판. ▲위에 표지판따라 가면 그닥 좋지않은 길

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前편

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前편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11월 7일

지난 주말 검단산(黔丹山)과 용마산(龍馬山) 산행을 다녀왔다. 검단산 등산로입구는 한국애니메이션고교가 가장 일반적이나 작년에 이쪽으로 올라보았으므로 이번에는 산곡초교에서 오르기로 하였다. 검단산뿐만 아니라 용마산 정상까지 오른 후 하산할 생각이었으므로 하산 후 출발점까지 다시 돌아오는 거리를 고려한 선택이기도 했다. 은고개로 하산할 생각이었으나 결과적으로는 거문다리로 하산하게 되었다. 이날의 등산코스 : 산곡초교 - 검단산 정상 - 고추봉 - 용마산 정상 - 거문다리 길동생태문화센터 앞. 언덕을 오르면 허브천문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자전거에 올라타고 오전 10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천호대로를 따라서 이동. 상일IC를 경유하여 하남시에 들어선 후 하남대로를 타고 등산로입구까지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