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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게임계가 뒤숭숭해서 그런지 이젠 이런 꿈까지 꾸네요.
아침에 일어나면서까지 기억이 생생한 꿈이라 한 번 썰 풀어봅니다;;;; 꿈 속에서 한가하게 보내고 있던 저.... 근데 갑자기 초인종이 눌리고 누군가 해서 봤더니 이러덥니다. "실례합니다. XXX씨 아이템 현금 거래 위반 혐의가 들어와서 확인차 왔습니다." ....이건 또 뭔 개소리여?! 난 지금까지 온라인 게임 하면서 매X아라던가 베X라던가 같은 현거래 사이트도 이용해 본 적 없다고.... 아니 그보다 그나마 하고 있는 캡파도 현거래 자체가 찾기 힘든 게임이라고?! 게다가 애초에 현재 현거래는 위법도 아니라고!!!! 아무튼 상황 판단이라고 하려고 문을 열어준 저....(솔직히 이 때 뭔가 법적으로 따질만한 것들이 여러개가 나온 것 같지만 꿈이라서 그런지 그냥 패스 했습니다....
개꿈
1.사실 한번씩은 많이 많이 속상하다언어의 장벽이 너무 커서.러시아어를 배우고는 있지만 러시아어의 특성상 (세계에서 배우기 어려운 언어 2위를 자랑하시는 위엄.jpg) 6개월~1년 정도는 배워야 일상 생활이 가능한 언어라 지금 나는 반벙어리, 반귀머거리.그 점을 고의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악용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정말 너무너무 속상하다.내가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없고 싫은데도 상대방이 하라는데로 따라가는 피동적인 존재가 되는 것도, 그에 대한 클레임을 걸 수 없는 것도 너무 속상하다. 2. 어제 스트레스를 받다 못해 개꿈까지 꿨다.카자흐스탄의 공공연한 피해 사례 중 하나는 경찰에게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트집을 잡혀서 삥을 뜯기는 것.카자흐스탄에 도착한 외국인은 항상 여권을 소지해야할 뿐
오늘 롤 꿈꾼 이야기
꿈에서 롤 시작했는데 1분 좀 넘어서 인베이드로 에이스 그리고 3분인데 서렌이 쳐짐?! 3분인데 왜 서렌이?!하면서 거절 눌렀는데 4:1로 패배 그리고 넥서스 부셔지고 "패배!" 딱 외쳐지면서 흠칫 하면서 깨어나면서 눈뜸 아 이 미친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