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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글로리’ 우정 여전!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 참석

임지연, ‘글로리’ 우정 여전!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 참석

임지연, ‘글로리’ 우정 여전!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 참석 "임지연,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 현장 포착!" 지난 1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가 화려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임지연이 참석해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임지연은 지난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시사회에서도 그녀를 향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현장에서 임지연은 환한 미소와 세련된 스타일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언론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검은 수녀들’, 강력한 악령과의 대결!" .......

악이도사리고있을때-험한 것을 제대로 묘사하는 법

악이도사리고있을때-험한 것을 제대로 묘사하는 법

내 집으로 와요|2024년 10월 1일|영화

흔치 않은 아르헨티나 공포 영화입니다. 도사린다는 말이 이렇게나 어울리는 공포 영화도 없을 것 같은데 평범하면서도 제대로 된 제목입니다. 흔한 악과 혼령의 존재에 대해 맞서는 두 형제의 이야기인데 이게 보통의 수도원이나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것이 아니라 아주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점, 초반의 장면에 압도적으로 놀라서 정신이 멍해지다가 "뭐 이런 영화가 다 있어" 하면서 서서히 빠져들다 녹초가 되는 그런 영화입니다. 그러니까 요즘 말로 험한 것이 등장하는데 인간과 동물의 몸을 빌어 감히 상상하기 싫은 것들이 느닷없이 관객들을 덮치는 영화기도 합니다. 그냥 악령에 씌었네 스타일의 작품이 아닙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