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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Rosen Ritter|2020년 12월 3일

한상규 : 오늘 너무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점심때 그나마 온도가 올라가서 안전하게 시합할 수 있었다. 올 한해 열심히 했고, 마지막 라운드에 우승해서 기분이 좋다 김지훈 : 올해 첫 출전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준비도 열심히 했다. 운좋게 포디엄에 오를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다. 김효겸 : 후미 그룹에서 스타트해서 이렇게 3위까지 올라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오늘 레이스 특성상 많은 분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운이 따라줘서 포디엄에 올라섰다. 3위에 이어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마감하게 되어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Q : 오랜만에 레이스에 복귀한 것으로 아는데, 적응이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20년 12월 1일

노동기 : 이정우 선수와 원투피니시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늘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금호타이어 마케팅팀과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금호타이어 연구소에게 감사드린다. 세명의 드라이버가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게 팀원들의 노력이 뒤따르고 있는데, 신영학 팀장, 김영하 치프 이하 모든 미케닉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정우 : 포디엄에 올라올 수 있게 서포터해 준 금호타이어 마케팅팀과 연구소에 감사드리고, 팀 감독님, 팀장님, 치프님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다리가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찾아와 내 차에 신경을 써 준 현철 미케닉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황진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Rosen Ritter|2020년 12월 1일

오한솔 : 서한GP 소속이 되고나서 첫 우승이다. 작년 폴포지션을 차지했지만 우승을 거두지 못했기에 이 우승에 많은 의미가 있다.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 우선 서한GP 김용석 부회장님, 그리고 부사장님, 감독님과 예하 팀원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린다. 담당 미케닉도 맘고생 몸고생이 심했는데 특히나 더욱 고맙게 생각한다. 경쟁자인 정경훈 선수도 많은 도움을 주었기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한다. 박석찬 : 고생한 팀원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전한다. 남기문 감독님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시즌 중반에 포기할까도 싶었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용인에서 꼭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오한솔 선수에게 우승을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Rosen Ritter|2020년 12월 1일

박동섭 : 팀의 최종목표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어서 기쁘다. 감독님이자 스폰서인 제성욱 선수와 함께하지 못했는데 내일 피날레에서 원투피니시로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병민 : 인제경기 이후로 차량 문제로 두경기 리타이어했고, 어제도 엔진트러블로 연습을 전혀 할 수 없었다. 오늘 웜업이 사실상 첫 연습이었고 엔진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에서 흔쾌히 엔진을 내어 준 그릿모터스포츠 도영주 선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하고 싶다. 밤 늦게까지 차량 컨디션을 잡아준 투케이바디 미케닉 및 단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시율 : 용인 서킷을 처음 타봐서 몇몇 문제가 있었다. 마지막 주행에서 위드모터스포츠 팀의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