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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수중전이 낳은 예상 외의 결과,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지난번 6000클래스의 공식 테스트 주행에서 나온 결과들을 토대로 제 나름대로의 1라운드 결과를 예상해서 포스팅했었죠. 2021년 6000클래스 공식연습 결과로 미루어보는 개막전 물론 시합에 임하게 되면 숨겨두고 아껴둔 무기들을 꺼내들면서 예측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는 있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예상치 못한 변수 중에 비가 올 거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네요. 슈퍼레이스가 비를 몰고 다닌다는 이야기는 가끔 하긴 했지만, 개막전에 비가 내렸던 건 2010년 일본 오토폴리스 이후 오랜만이었거든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수중전을 맞이하게 된 것도 2018년 개막전이 마지막이었기에 2년만인 셈이었죠. 그렇게 수중전이라는 뜻하지 않은 복병과 만나게 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개막전
F1 2021 5라운드 모나코 그랑프리
Race Highlights | 2021 Monaco Grand Prix 레드불 1위, 베르스타펜 1위베르스타펜 우승, 페레즈 4위 - 덕분에 1점차로 팀 순위 1위 등극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시즌을 마감 했던 지난 7년간의 메르세데스 독재시대가 이제 끝나 가나요드라이버 순위에도 베르스타펜이 1위로 등극 페라리 2점차 추격페라리 - 사인츠 2위맥라렌 - 노리스 3위, 리카르도 12위리카르도의 부진으로 페라리가 멕라렌을 2점차로 추격, 6라운드에서 과연 페라리가 역전할 것인가노리스, 이번 시즌 두번째 포디엄 달성 르끌레 리타이어퀄리파잉 1위를 했는데, 마지막에 가드레일 충돌로 퀄리파잉 종료, 하지만 차를 결국 시간내에 수리하지 못해서 레이스에서는 출발도 못하고 리타이어르끌레가 달렸으면, 이번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황진우 : 개막전부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올해부터 바뀐 넥센타이어 덕분이다. 비가 왔던 변수가 좋게 작용해서 우승할 수 있었다. 타이어 만드느라 고생해 준 연구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스토브 리그동안 차량을 만들어 준 팀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준 박정준 대표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하고 싶다. 정의철 : 우승한 황진우 선수와 첫 포디엄에 오른 이찬준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 우승이 아니기에 아쉬움이 있지만 이제 시즌을 시작했기에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여기고 만족한다. 남은 경기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디엄에 오를 수 있어 기쁜 날이다. 이찬준 : 작년 데뷔해서 올해 2년차이다. 팀이나 개인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이창욱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주니어 소속으로 2년차이며,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의 후원을 받으며 GT클래스에 출전중이다. 퍼플모터스포트에서 완벽한 차를 제공해주어서 첫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우승이 가능했다. 레인 상황이었기에 카트 경험을 살려 더 쉽게 우승을 거두었다고 본다. 박규승 : 예선을 치르다 차가 많이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기에 결승 출전여부가 불투명했는데, 팀에서 차량을 잘 수리해 준 덕분에 2위라는 성적으로 마무리해서 매우 기쁘다. 브랜뉴 레이싱팀과 스폰서에 깊이 감사한다. 이창우 : 포디움에 올라올 수 있게 도와준 그릿모터스포츠 팀원들과 가족들, 후원사와 서포터즈에게 감사한다. 날씨에 운이 따라주었다. 젠쿱에 비해 벨로스터가 다소 부족하고, 세팅도 완벽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