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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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야 에리시온 편 봤는데

세이야 에리시온 편 봤는데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4일

오메가에서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할까 생각 해봤는데... 특유의 뜨거움이 아직은 좀 부족한 느낌. 세이야는 역시 한계를 넘어 재조차 안 남을 정도로 불타올라야 제맛.... 이라고 나 혼자서 멋대로 생각한다. 그나저나 크로스톤이 되었으면 성의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하려나... 랄까,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는 디자인들 같아.

세이야 오메가 6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5월 9일

에덴은 졸라 짱 쎄지만 주인공 보정이 들어가면 어떨까? 어차피 전작의 피닉스 잇키 포지션이지만... 얼른얼른 진행해라~! 아테나 납치 되고 나서 이렇게 여유 부리는 건 처음 보는 느낌. (전작은 좀 길긴 했지만 급하다는 느낌은 잘 살렸거늘)

세인트세이야 오메가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5월 4일

성투사에겐 같은 기술이 통하지 않아! 와 허둥대지 마라! 애송이들! 은 언제 나올거냐! 아, 후자는 시전할 인물이 없나...

세이야 오메가 슬슬 윤곽이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5월 3일

보이는 듯. 일단은 원다바님의 루머 중 일부는 사실. 일부는 루머. 우선은 주인공과 동료들의 성장을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듯. 하지만 13화 정도에서 부터 움직이지 않으면 루즈해질 가능성이 크다. 하야튼 라이오넷 별자리는 아주 출세를 했구나. 음음. 원작의 설움을 털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