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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원이 넘는 오메가 김일성 시계
오랜만에 일본시장에 김일성 시계가 나왔더군요 김일성 시계는 오메가 시계입니다 모델은 컨스틸레이션이죠 200만원 수준으로 팔리던 시계가 어느날부터 800만원이 넘더군요 아주 환장하는 가격입니다 상태는 아주 A급인데 가격이 하이엔드 중고가격 맘 먹네요 ㅠ.ㅠ 800만원이 넘어가다니... 요즘 북한이 러시아와 손잡고 난리죠 그 지랄을 할 때마자 김일성 시계가 생각이 나더군요 다이얼에 김일성이 적혀 있는 것과 한글로 요일이 적혀 있는게 특징입니다 북한 선물정치의 현실이죠 이 시계가 나온게 70년대이니까요... 김일성, 김정일시대에 산물정치가 심했던 것이겠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정은도 시계를 좋아하니... 당연히 선물정치.......

주말이 다녀 온 코스트코 살만한 물건은?
주말인 역시 마트구경~ 일산코스트코 구경을 갔어요 날씨가 더우니까 사람들이 집에서 안나와요~ 마트가 텅텅 비었더군요 점심에 들어왔는데 사람이 없더라구요 아이와 둘이 와서 구경해봅니다 울아가는 코스트코 뿐만 아니라 마트 구경을 참 좋아합니다 리바이스 여름 청바지가 나왔더군요 ㅎㅎㅎ 저도 하나 있어요 49900원 나이키 츄리닝바지 겨울꺼군요 여름인데 벌써 이걸파나 ㅎㅎㅎ 안에 기모에요~ 54900원 나이키 후드 집업 68900원 푸마 골프화 여성용~ 63900원 요즘 짠내골프 재미있던데 ㅎㅎㅎ 골프용품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나이키 골프 장갑 23490원 가을 겨울 준비인가요? 버버리 퀄팅자켓 1199000원 시계들이야 큰 변함이 없네요 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커스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커스텀은 오래전부터 해왔던 것이지만 이번건 좀 다른 느낌입니다 몇년전만해도 쉽게 구할 수 있었던 부품들이 지금은 구하기 어렵게 됐고 이게 커스텀을 하면 그냥 가져야지 팔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메가 계열 부품 가격은 너무 올랐어요 현 상태의 문워치 입니다 전형적인 검정 다이얼 모델이죠 이벤엔 화이트 다이얼로 바꿔 보기로 했습니다 좀 레어한 다이얼을 구했어요 바로 이 화이트 다이얼입니다 인덱스는 금장이에요 장착을 한 똑같은 시계 사진은 없어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비슷한 느낌들은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핸즈는 오리지날을 사용하진 못할 것 같고 실버로 가던가.......

오랜만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영입~
제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를 시작할때만해도 다이얼 가격이 저렴했는데... 지금은 150만원이 넘어가더군요 어우.... 오랜만이 오리지날로 하나 구했어요 커스텀을 예쁘게 해볼 생각입니다 다이얼은 천천히 구해봐야죠 스누피가 걸리면 좋으련만 스누피 다이얼은 450만원이나 하던데요 ㅎㅎㅎㅎ 미친 가격입니다 다들 거지밖에 없는건지.... 가장 기본 모델이죠 무브먼트는 Cal.1861이 들어가 있어요 르마니아 1873 무브먼트를 베이스로 만들어졌어요 오랜된 시계이지만 하도 이 시계를 많이 해봐서 구조를 다 알죠 부품들은 아주 쉽게 구합니다~ 팔목는 16.5cm 맞추어져 있지만 여분코가 3개나 됩니다 문워치의 여분코는 크기 때문에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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