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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강원도 양구] 가감없는 일주일 투숙기, 베니키아 KCP 호텔
양구 살아보기로 일주일을 거주하게 된 베니키아 KCP 호텔입니다. 2성급 호텔로 양구에서 꽤 큰 편이고 진입 자체도 작은 동산을 돌아 안쪽으로 포근하게 쌓여있는 위치라 느낌이 좋았네요. 휠체어 경사로 등 기본적인건 되어 있지만 문이 자동문이 아니다보니 편하게 진출입하기가 힘듭니다. 주차장은 넓은 편이고 정원 느낌으로 잘 되어 있어 좋네요. 외관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배정받은 방은 기본적인 드라이기, 전자포트, 냉장고 등이 있고~ 침구도 그리 무겁지 않아 좋았네요. 매일 갈아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리는 매일 해줘서 좋았던~ 소파와 테이블도 간단히 있고~ 다만 이게...그나마 밝게 보정한 정도?? 실제

회사에서 업무 외적으로 뭐 잘하는티 내면 안됨....
저는 강원도 양구에 살고있습니다... 자세히 어디에 쓰일지는 모르지만 지역소개를 위해 이동네 전체 풍경사진이 파노라마로 필요하다 그래서꽤 높은산 중 이동네를 한눈에 내려다볼수있는 봉화산 정상이라는곳으로 갔습니다... 어...음...단순히 직원들중 사진을 잘찍는다는 이유로?..........;; 600m 정도밖에 안되어보이겠지만 이게 거의다 올라왔을때 찍은거라 그렇지... 이틀전에 올라갔다 왔는데 아직도 다리에 근육통이 남아있네요 으으렌즈에 삼각대까지 바리바리 짊어지고 올라가느라 용썼습니다. 누가 강원도가 산좋고 공기맑다그랬어...산높고 공기탁해...진짜 힘들게 올라왔더니 미세먼지때문에 뿌얘서 먼곳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ㅠ_ㅠ 전체적으로 넓게봐도 뭐 이런 분위기;;; 핸드폰으로 정직하

강원 종단 투어; 양구~영월 (31北)
장마가 끝나고 다시 맑은 주말! ...이 찾아왔으나 날은 땡볕에다 본격 휴가철 시작;; 해가 내리쬐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차로 꽉꽉막힐 바닷가는 잠시 미루고, 이번에는 31번 국도를 따라 강원도를 위에서 아래로 종단해보기로 했습니다. 양구에서 인제 평창을 지나 영월을 찍고 돌아오는 간만의 장거리 코스. 장거리 투어는 모름지기 일찍 나서야 하거늘 올림픽 개막식 끄트머리 보고 나왔더니 9시 경과. 이미 춘천가는 길은 꾸역꾸역 미어터지더군요. 춘천 지나니 좀 낫고. 하여간 요즘 자주 찾고있는 양구 부근입니다. 지난번에는 해안 방면, 그러니까 북쪽으로 올라갔지만 이번에는 인제 방면으로 들어가 남쪽으로 쭈욱 내려가면 됩니다. 인제까지 가는 산길도 나쁘지 않았지만 인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