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타

포스트: 26|아이템:야마가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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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가죠 센트럴 빌딩 전망대&야마가타의 명물 돈돈야키를 먹다[7]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가죠 센트럴 빌딩 전망대&야마가타의 명물 돈돈야키를 먹다[7]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자오온천에서 버스를 타고 야마카타역에 도착, 다음 기차시간까지는 여유가 있어 코인라커에 짐을 맡기고 역 근처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녔습니다. (아마도)야마가타시에서 제일 높은 건물일 것 같은 가죠 센트럴 빌딩 24층짜리 115m라고 하네요 무료로 전망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도 쉬워요 :) 24층에 위치한 전망대,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23시까지입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음...정망 산골마을이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아침의 자오온천가 산책[6]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아침의 자오온천가 산책[6]

www.facebook.com/joinjroute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난 뒤에 설렁설렁 동네 산책 온천물이 섞여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동네 개천, 온천의 유황성분 때문에 삶은 계란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개천 바닥을 자세히 보면 온천의 미네랄 성분이 하얗게 가라앉은 걸 볼 수 있습니다. 계단 올라가기 귀찮아서(...)가보지는 않았지만 자오온천 신사 자오온천 여기저기에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공동욕탕이 있습니다. 온천여관에 묵는다면야 굳이 이용할 필요는 없지만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자오온천의 이자카야겸 민박 로바타, 아침식사편[5]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자오온천의 이자카야겸 민박 로바타, 아침식사편[5]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아침식사도 1층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식사시간은 7시 반부터 8시까지입니다. (참고로 이때는 이자카야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아침 한상 연어 소금구이 어묵과 고사리를 간장에 조린 반찬 구운김 바지락이 들어간 된장국 살짝 데쳐 간장양념을 한 버섯과 간 무 잘라놓은 폰데링처럼 생긴(...)무언가의 산나물, 예상외로 쓴맛은 적은 편?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신기한 나물이었습니다. 무슨 나물인지 신기해서 찾아보니 미즈노코부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이자카야겸 민박(...)로바타의 저녁식사. 자오온천의 명물 징기스칸을 먹어보자[4]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이자카야겸 민박(...)로바타의 저녁식사. 자오온천의 명물 징기스칸을 먹어보자[4]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식사는 1층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이자카야 손님들과 같이 먹게 됩니다. 이곳의 명물인 징기스칸에 이런저런 안주&식사메뉴가 나오는 구성 징기스칸은 어린 양고기를 사용한 고기구이로 홋카이도의 명물...이지만 홋카이도 뿐만이 아니라 북쪽지방에서 주로 즐겨 먹는다고 하네요. 자오 지역도 옛날부터 징기스칸을 즐겨먹었다고 일단 전채부터 데친쪽파 & 해파리에 초된장을 끼얹은 요리, 알싸한 아린맛의 쪽파 & 오독오독 씹히는 해파리가 새콤달콤한 초된장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