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데
Posts
2 posts
(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6)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무단야 페리 터미널>
제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방문한 도시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이런 동네 구경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것도 분명히 특별한 경험이 되겠습니다만 이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고요. 저는 조금이라도 시간이 남으면 평범한 동네에서 특별한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도로와 인도가 정말 좁네요. 사진을 촬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ㅎㅎ 이 좁은 도로에 자동차도 주차가 되어있다 보니 몸을 벽에 붙여서 사진을 찍게 되네요. ㅎㅎㅎ 튀르키예의 동네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게. 바로 빵집입니다. 정확하게는 식.......

안탈리아 가는 길 : 카파도키아 - 7 : 튀르키예 일주 - 12
셋째 날 - 3 : 2024. 4. 23 안타리아로 가는 도중 우치사르 성(터키어 : Uçhisar Kalesi)을 멀리서 가장 잘 볼 수 있는 Uçhisar Valley Cafe Butik에 잠시 정차한다. 우치사르 성(영어 : Uçhisar Castle)은 Uçhisar지역의 높은 언덕에 가파른 바위가 자연적으로 형성된 성으로 이미 올린Ortahisar의 시브리카야 성채(Sivrikaya castle)에 비하면 규모가 작다. 비잔틴 시대부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이 구조물은 피난처와 방어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은 높이 60m 높이인데 실은 암석 지형으로 수많은 지하 통로와 방이 가로지르고 있는데, 현재는 대부분 막혀 있거나 통행이 불가능하지만 비잔틴 시대에는 주거 지역이자 회랑으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