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가는 길 : 카파도키아 - 7 : 튀르키예 일주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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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탈리아 가는 길 : 카파도키아 - 7 : 튀르키예 일주 - 12
셋째 날 - 3 : 2024. 4. 23 안타리아로 가는 도중 우치사르 성(터키어 : Uçhisar Kalesi)을 멀리서 가장 잘 볼 수 있는 Uçhisar Valley Cafe Butik에 잠시 정차한다. 우치사르 성(영어 : Uçhisar Castle)은 Uçhisar지역의 높은 언덕에 가파른 바위가 자연적으로 형성된 성으로 이미 올린Ortahisar의 시브리카야 성채(Sivrikaya castle)에 비하면 규모가 작다. 비잔틴 시대부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이 구조물은 피난처와 방어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은 높이 60m 높이인데 실은 암석 지형으로 수많은 지하 통로와 방이 가로지르고 있는데, 현재는 대부분 막혀 있거나 통행이 불가능하지만 비잔틴 시대에는 주거 지역이자 회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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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6)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무단야 페리 터미널>
제 블로그에서는 꾸준히 방문한 도시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이런 동네 구경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것도 분명히 특별한 경험이 되겠습니다만 이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고요. 저는 조금이라도 시간이 남으면 평범한 동네에서 특별한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도로와 인도가 정말 좁네요. 사진을 촬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ㅎㅎ 이 좁은 도로에 자동차도 주차가 되어있다 보니 몸을 벽에 붙여서 사진을 찍게 되네요. ㅎㅎㅎ 튀르키예의 동네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게. 바로 빵집입니다. 정확하게는 식.......

파란색 타일로 빛나는 블루 모스크 : 튀르키예 일주 - 36
여덟째 마지막 날 - 1 : 2024. 4. 27 블루 모스크(Blue Mosk)의 정식 명칭은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Sultan Ahmed Mosque)이다. 내부 벽면에 2만여 개에 달하는 파란색 타일로 장식되어 있어, 그렇게 부른다. 외부는 첫날에 이미 보았으나 오늘은 내부를 구경하는 날이다. 아야 소피아와 마주 보고 있는 블루 모스크 부지는 콤니노스 왕조 때까지 약 800년간 쓰던 콘스탄티노플 대궁전(Great Palace of Constantinople)이 있던 곳이었으나 콤니노스 왕조 이후 별궁인 블라헤르네 궁전으로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되었다. 모스크가 있던 위치는 원래 히포드롬의 관람석과 황제가 행사에 참석할 때 앉았던 황실 박스가 있던 곳이었는데 아흐.......

탁심 광장과 이스티클랄 거리 : 튀르키예 일주 - 35
일곱째 날 - 7 : 2024. 4. 26 아야 소피아 구경 후 자동차로 금각만(Golden Horn)을 지나 탁심 광장(Taksim Square)에 도착한다. 광장 주변에는 수많은 여행사, 호텔, 레스토랑, 술집과 피자헛, 맥도날드, 써브웨이, 버거킹과 같은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있으며 인터컨티넨탈, 디반, 마르마라 등 유명한 호텔도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지하철 노선의 중앙역이 있어 현대 이스탄불의 중심지로 여긴다. 광장 왼쪽에는 탁심 모스크(Taksim Mosk)가 있다. 모스크의 공사는 아르데코 양식으로 최근인 2017년에 시작하여 4년 뒤인 2021년에 완공되었다. 돔은 33m, 첨탑은 65m 높이로 최대 3,000명의 예배자를 수용할 수 있다. 탁심이라는 단어는 아랍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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