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
Posts
133 posts
늑대인간(인랑)게임
마피아 게임이란 게임을 MT같은 데 가서 많이 해보셨을 거라 생각한다. 일본에서는 늑대인간(인랑) 게임이라 불리우는 듯하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오리지널은 1980년대 모스크바 대학의 심리학부에서 만든거라하면 그것이 주변 여러나라에 퍼져 오늘에 이른거라고...원래는 마피아 게임이 맞는건데 미국에서 이것을 따로 상품화해서 낼 때 마피아를 늑대인간으로 바꿔버렸고 이것이 일본에 전해져 일본에선 늑대인간 게임이라 하는 게 일반적이라 한다. 보통 마피아 게임이라 하면 아무 도구도 필요없지만 일본에선 상품화되어 퍼졌기 때문인지 좀 다른 모양. 오늘 연구실에서 본 버전도 카드게임으로 되어 있다. 규칙은 기본적으로 같지만 누가 시민인지 늑대인간인가 등이 카드로 정해지는 모양.

별이 되어라! 를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오늘은 요즘 제가 급격하게 빠져서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 별이 되어라! 를 소개해볼까 합니다.사실 소개라기보단 현황+셀프 자랑질이라는게 핵심이긴 하지만, 그 또한 인생 아니겠습니까.ㅎ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인 지니모션으로 찍어본 제 현황 샷입니다. 장르는 보시다시피 RPG류의 카드 뽑기 -동료 카드 그리고 등급제와 강화 시스템- 게임입니다.조작도 단순하고 최근 패치를 통해 노가다에 편리한 오토 시스템(?)도 내장하고 있어서 참 마음에 든달까요.^^이제 막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만랩 캐릭터는 아직 없는 상태지만 동료들을 차근차근 모아가고 있는 중입니다.현재 계획은 궁수인 윈드러너를 테제의 한명으로 바꿀 생각인데 어느 세월에 이뤄질지는 모르겠군요.아무래도 현질 없이 노가다로 버티

풋볼데이 근황입니다.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작년 2월에 시작했던 풋볼데이의 근황을 잠깐 올려봅니다.온라인 웹 매니지먼트 게임을 처음 시도했던 그때는 좀 하다 말겠지...싶었는데 얼레?벌써 1년이 훌쩍 넘어갔군요.아마도 확밀아 등에서 배운 카드 뽑기 게임에 대한 애착이 이쪽으로 옮겨간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ㅎ 아무튼 각설하고 스샷 갑니다~국민 레알 9골라카 덱입니다~ 과금은 선수 확장 최대치까지 하고 예전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때 잠깐 지른 것을 합치면 현금으로 3만원 정도 쓴 것 같네요.이제는 선수 모으기보다는 레벨업과 강화에 등골이 휘고 있답니다.특히 모드리치 강화에는 최소 560만 GP가 소요될 예정인데 이건 또 언제 할지...(먼산) 리그는 열심히 프리미어 클래스에서 생존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페페가 클럽 레전드
[데스티니☆드로] 로 게임을 뒤집은 경험을 써 봅시다.
데스티니☆드로, 사기드로로 게임을 터뜨렸을때 맛볼수 있는 카드게임만의 쾌감! 저는 역시 패+필드 0장일때 드로 한 카드가 '엘리멘틀 히어로 버블맨' 이라 버블맨 자신의 효과로 두장을 드로한 후 드로한 '초융합'으로 상대의 '에볼카이저 라기아'와 버블맨을 융합시켜 나온 '엘리멘틀 히어로 노바마스터' 로 피니시를 낸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쥬다이 급 데스티니☆드로로 게임을 폭☆파. 여러분은 어떤 데스티니☆드로 로 불리한 게임을 뒤집어보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