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
Posts
133 posts![[간단감상] 스컬킹 (Skull King, 2013)](https://img.zoomtrend.com/2018/04/10/c0027467_5acaab868e57e.jpg)
[간단감상] 스컬킹 (Skull King, 2013)
스컬 킹 2013년 버전을 플레이 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인기있는 버전은 2016년에 일러스트를 변경해 나온 것입니다. 저는 위 게임을 판매하는 곳에서 구입할 게임이 있어 택배비 조절을 위해 같이 구매했습니다.규칙은 거의 동일하고 점수 내는 부분에서 미세한 차이가 있다는 것 같습니다. 스컬 킹은 전형적인 '위자드' 짝퉁 게임입니다. 트릭 테이킹 카드게임계의 핫게임 위자드의 룰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보드게임긱 소개란에 보면 위자드+스패이드라는 문구가 눈에 띄더군요. 게임은 위자드 하류 게임답게 재미있습니다. 다만 어떤 인원으로 하건 마지막 라운드에는 모든 카드를 사용하게 되는 위자드와는 달리 꽉 채운 인원(6인)이 아닌 이상, 10라운드만 진행하는 스컬 킹의 규칙 상 그 외의 인원은 모든
![[번역]부시로드 키타니 타카아키 씨의 엔터테이먼트 업무 기술 (2018년 3월 29일. 라이브 도어 뉴스)](https://img.zoomtrend.com/2018/04/09/d0038448_5acb4fdb8ddea.jpg)
[번역]부시로드 키타니 타카아키 씨의 엔터테이먼트 업무 기술 (2018년 3월 29일. 라이브 도어 뉴스)
이번에 번역한 프로레슬링 인터뷰는 일본의 '라이브 도어 뉴스' 사이트에 3월 29일에 업로드된 키타니 타카아키 전 부시로드 사장 인터뷰입니다. '부시로드 키타니 타카아키 씨의 엔터테이먼트 업무 기술'이라는 제목의 인터뷰였는데, 2017년에 부시로드 사장직에서 내려왔다는 키타니의 이야기를 업무에 관한 기법을 들어보는 인터뷰였습니다. 프로레슬링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오너이기도 한 그가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한 번 보시죠. (*굵은 글씨는 인터뷰어의 질문, 얇은 글씨는 키타니의 답변입니다) 콘텐츠 개발을 진두지휘하기 위해 부시로드 사장직을 퇴임한 키타니 타카아키 씨. 트레이딩 카드 게임 '카드 파이트!! 뱅가드 (※이하 '뱅가드')', 미디어믹스 프로
![[간단감상] 트릭과 괴인 (Tricks and the Phantom)](https://img.zoomtrend.com/2018/04/09/c0027467_5ac95f573f4b7.jpg)
[간단감상] 트릭과 괴인 (Tricks and the Phantom)
트릭과 괴인이라는 이 보드게임(카드게임)은 일본산입니다. 국내 카드캐슬이라는 곳에서 한글판을 텀블벅에서 펀딩으로 론칭한 게임인데 대나무 케이스에 문제가 생겨 펀딩이 취소되었고 환불처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받기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그대로 진행하였으며 내용물 중 카드 세트를 한 세트 더 넣어주었습니다. 이 게임은 일본산 초히트 카드게임인 러브 레터와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딸랑 카드 11장. 러브레터도 엇비슷합니다.너무나 적은 구성물로 인해 선뜻 돈을 지출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대나무 케이스를 준비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게임은 나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더군요. :) 기본게임은 트릭 괴인 카드 2장 중 1장을 게임에서 제거한 후 10장을 잘 섞어 2장씩 나눠줍니다. 최대 4인
![[리플레이] 에프비아이 (FBI) 보드게임](https://img.zoomtrend.com/2018/04/01/c0027467_5ac0d461b60d0.jpg)
[리플레이] 에프비아이 (FBI) 보드게임
깔끔한 눈치보기 카드게임 FBI를 정말 오랜만에 플레이 했습니다. 2004년 작품이고 보드여행기를 2005년 12월 31일에 작성했더군요.작성 시기에 플레이 했다 치면 13년만에 플레이 한 셈이 됩니다. 볼프강 크래머옹 께서는 지금은 없어진 출판사 팔랑스 사에서 카드게임 2종을 출시하셨습니다.위의 FBI와 그 유명한 Who's the Ass? 입니다. 후스 디 아스?는 원작이 있는 카드게임인데 디자인 변경 후 재판해서 나름 큰 성공을 했고 이후에 디자인을 또 변경해 또 재판이 되었더군요. FBI는 현재 보면 출시 때보다 평점도 꽤 떨어진 것 같고 묻혀버린 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만 저는 할 때마다 즐겁습니다. 어머님까지 합세하셔서 5인을 꽉 채워서 해서 그런지 더욱 즐거웠습니다. :) 이 게임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