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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일본여행] 우메다 햅파이브 관람차](https://img.zoomtrend.com/2017/05/31/b0143701_58ef0fc919e31.jpg)
[일본여행] 우메다 햅파이브 관람차
오사카의 햅파이브 관람차 주유패스 있으면 무료로 탑승 가능해서 이번에도 주유패스 쓰는날하루 들렀어요 다음날도 들르려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못타고 한번만 ㅋㅋ 햅파이브 닫을시간 가까워져가니사람들이 더 많더라구요 ^ 이날은 비가 정말 엄청와서 기다리는 내내 빗방울 감상 유리 천장에 비가 후두둑 후두둑 빗방울 그림자가 바닥에 비추는데아름다웠어요 직원분들이 우산들고서사람들 태울때 우산도 다 펴서 태워주시더라구요세심함.. 우리차례 ^^ 한 15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귀여운 부활절 장식 직원분이 사람들 내린다음에 직접 타서 분실물 한번 확인 후에태우던 ~ 탑승 ^^ 비가와서 사진이 맑게 보이진 않지만 ㅋ비오는 관람차도 운치있네요^^ 비오는 야경로맨틱 ~_ ~)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④ 천수각과 글리코상](https://img.zoomtrend.com/2015/10/18/d0134771_56234d6297f86.jpg)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④ 천수각과 글리코상
셋째날은 오사카를 가면 다 간다는 그런 관광스팟을 가보았읍니다. 셋째날 목표: 오사카성-도톤보리 오사카성은 타니마치욘초메역에서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가까운 줄 알았는데 꽤 멀어서 걷기 힘들었어여. 가는 길에 좌-오사카역사박물관 우-NHK 방송국 건물도 봤서여 오사카성은 외곽에 미나미소토보리라는 큰 해자가 있서여 열심히 걸어갑니다. 아마 이게 오테몬일거예여. 가이드북 보니까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사카성을 재건하면서 세운 성의 정문 같은거라고 하더라구여 사실 오사카성을 다 돌아보기엔 오사카성 너무 큽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건축물 천수각만 딱 보
![[일본여행]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대관람차 Hep Five Ferris Wheel](https://img.zoomtrend.com/2015/07/09/b0143701_559bb852876af.jpg)
[일본여행]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대관람차 Hep Five Ferris Wheel
해가 지기전에 우메다 햅파이브 관람차타러 ~ 500엔이지만 주유패스로 무료탑승 가능하다 :)야경보고 싶었지만 일정상 밤에 이쪽에 있을게아니여서 해가 지기 전에 탑승했다 햅파이브 티켓 흐흐눈알이 귀염귀염 대만에서 탔던 미라마관람차처럼 건물안에 걸쳐저서 위치해있다 ~ 두두두둥 신난다 관람차높은데 무서워하면서도 관람차는 좋아한다는 ^^ 오줌쌀 것 같으면서도 재밌는 이 기분 쿡쿡 ㅋㅋ 으와아아 ~ 관람차의 4면에 어떤 건물들이 위치하는지 스티커로 알 수 있네요! 아직까진 안무서움..ㅋㅋ아래 전철도 지나가고요 흐흐이정도 높이까진 괜찮았으나 슬슬 빌딩옥상이 보이기시작하면서 불안하기 시작 ㅋㅋ이제부터 말 많아지구 막 옆엔 절대안보고 ㅋㅋ무서워서 앞만 쳐다보구 ㅋㅋㅋ 와아앙 ~ 뷰 참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7)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관람차
근 10년만에 타보는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건물의 관람차입니다. 백화점 건물에 관람차가 딸려있는게 신기하다면 신기한데. 도쿄 사람도 이 관람차를 보면 문화에 컬쳐.....아니 컬쳐쇼크를 느낀다는 후문이. 10년도 더 전이네요. 여자 넷이 우르르 몰려왔을 때 한 번 타고 그 다음부터는 10여번을 오사카를 갔어도 이상하게 안타게 되는 것이 이 관람차인데. 엄마느님과 데이트 여행이고, 공중정원 가기엔 이미 교토에서 체력이 방전되어.......; 그나마 한큐 우메다역 플랫폼에서 가까운 이 관람차로 고고씽.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 고래 조형물은 한 때를 풍미했던 쌀쌀 클럽 아니 코메코메 클럽이란 가수의 모 씨가 디자인했다나 만들었다나. 확실히 임팩트는 남습니다요. 이 건물 자체의 쇼핑몰에서 옷구경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