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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블러드석커즈 프롬 아우터 스페이스 (Bloodsuckers from Outer Space.1984)
1984년에 ‘글렌 코번’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미국 텍사스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우주로부터 날아온 에너지파에 맞은 농부가 좀비가 되어 마을 전체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미군 사령관이 미국 대퉁령을 설득해 시골 마을에 핵폭탄을 투하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정식 좀비 영화라기보다는, 좀비 영화의 패러디물이다. 어떤 특정한 작품을 콕 짚어서 패러디한 것이 아니라 좀비물이란 장르 자체의 패러디인 것이다. 작품의 주요 배경이 되는 시골 마을은 좀비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좀비가 득실거리지만.. 사실 말이 좋아 그렇지. 실제로는 저예산 영화로서 엑스트라 동원력이 낮아서 좀비 무리의 수가 진짜 시골 마을 주민 규모라서 매우 적은 편이고. 애초에 좀비들이 집
[WIN95] 리틀 아이다 (1999)
1999년에 ‘서로소프트’에서 개발, ‘조이툰 소프트’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국산 횡 스크롤 액션 게임.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 1999년 10월 수상작이다. 내용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동화책 가게를 운영하는 ‘안데르솝’ 할아버지가 밤마다 가게 안 비밀의 물을 통해 동화 세계로 여행을 가서 거기서 일어난 일을 동화책으로 써서 마을 아이들과 손녀 딸 ‘아이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심술 마녀’가 동화 속 악당들과 선동하여 동화 내용을 망가트리고. 안데르솝 할아버지를 마녀의 성에 가둬 버린 뒤. 현실 세계에서 삐뚤어진 동화책을 써서 마을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치자, 그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아이다가 할아버지를
![[링드림]미묘하지만 뱀프이기에 꼴아박았는데.](https://img.zoomtrend.com/2017/11/09/e0086097_5a042b86a5e6a.gif)
![[마영전]룩비의 기본_ 테라피스트 팩, 뱀프 브라이드 셋](https://img.zoomtrend.com/2013/05/03/d0121564_51830046d1a65.jpg)
[마영전]룩비의 기본_ 테라피스트 팩, 뱀프 브라이드 셋
서론 오늘은 현재 캐쉬로 구매할 수 있는 옷세트 두벌을 소개해볼까 하네요. 테라피스트 셋과 뱀프 브라이드 셋입니다. 뱀프 슬레이어 셋이란것도 있는데 그건 차마 돈주고 못사겠더라구요... (이번에 추가된 미리 입어보기 기능을 이용한 캡쳐로 올립니다. 미리입어보기는 Ctrl+마우스 가져다대기) ▲미안하다 도저히 못사겠다 본론 테라피스트 세트 ▲모자가.... 간호사 느낌이 나는 세트입니다. 테라피스트라는 단어는 치료사 혹은 치료학자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건담같은 SF애니에서 튀어나온것만 같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간호사 복장이군요. ▲하지만 리본이 센스있어요 앞머리를 구지 모자속으로 다 넣어야 했을까 싶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원피스의 상/하의와, 미래적인 느낌의 부츠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