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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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찌를 담은 반려동물 추모보석 루세떼 21그램 크리스탈 유골함 후기
MOZZI 우리 모찌를 담은 반려동물 추모보석 루세떼 21그램 크리스탈 유골함 후기 안녕하세요 모찌엄마이자 블로거인 코코다니입니다 어느덧 우리 모찌가 별이 된지 한 달이 훌쩍 지나갔어요 이제는 사람들과 웃으면서 대화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모찌가 없는 삶이 익숙해지지 않고, 여전히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날 정도로 매일 웃다 울다 그리워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런 사진을 보면 믿기지가 않아요 항상 어디선가 저를 바라보고, 곁을 지켜주던 아이가 보이지 않아 어딘가에서 자고 있겠지라며 스스로를 달래보지만 모찌의 눈빛이 선명한 사진을 보고있으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나네요 모찌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부드럽고.......

아닐라오 Dive-11, 캐세드랄(Cathedral)
아닐라오에서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 중 하나인 캐세드랄이 마지막 다이빙 스팟이었다. 가장 인상적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바닷속에 성, 십자가 등 뚜렷한 지표가 있기 때문. 벚나무 같은 느낌의 산호가 있는 것도 이 포인트의 특징. 이제 익숙한 성을 지나.. 십자가상도 한바퀴. 이곳은 물고기가 무서우리만치 많다. 그리고 예전에는 목격하지 못했던 유골함을 이번 기회에 보았다. 처음 케세드랄 포인트를 개척한(?) 분의 유골함이라는데... 십자가상 바로 뒷편 골짜기에 고이 모셔두었다. 무리쉬 아이돌(Moorish idol). 성장하면 역변하는 미드나잇 스내퍼(Midnight Snapper). 니모가 정면으로 째려본다. 안녕?큰 눈이 왠지 섬뜩한 빅아이(bloch's bigeye)들. 면도날 물고기(razorf

골호(骨壺.2012)
2012년에 야마다 유스케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나가에 지로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타이틀 골호는 시신을 화장하고 남은 뼛가루를 용기에 담은 뼈단지를 뜻한다. 내용은 학교에서 공귀 취급 받는 내성적인 여고생 무로타 에리는 아카호시 미츠코와 소꿉친구 사이지만 고교생이 된 이후 관계가 소원해지고 미츠코의 친구들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하는데, 미츠코에게 끈질기게 구애하는 스토커 교사 이치다로부터 친구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도시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골호를 찾아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 골호의 도시전설은 뼈단지 안에 들어있는 뼛가루를 입에 데면 3일 안에 반드시 죽는다는 내용이다. 정확히는 뼛가루의 본래 주인이 귀신으로 나타나 사람을 해치는 저주 살인. 즉,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