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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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양떼목장 -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가평 양떼목장 -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가평 양떼목장 -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 가기 좋은 곳 둘째 아들의 두돌 생일을 맞아 원래 대관령으로 다녀올 예정이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여의치 않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에 집에서 엄청 가까운 가평에 양떼 목장이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토요일 드라이브로 가볍게 지르고 왔다. 주차공간도 완전 넉넉하고 입장권에 먹이주기 체험까지 인당 8,000원이면 되는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다. 또 24개월 미만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집이 노원구 상계동인데 여기에서 주말 이른 아침에 네비게이션으로 찍어보니 1시간15분 정도가 나왔다. 올때는 차가 밀려서 물론 좀 더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강원도에 비.......

대관령 양떼 목장

대관령 양떼 목장

我行之跡|2012년 11월 29일

새벽에 경포대 찍고 쪽잠 자고 테라로사에서 아침 먹고... 마지막 목적지는 대관령 양떼 목장.... 사실 내가 정한 코스는 아니고... 친구가 가는 데로 실려 갔을 뿐... 짧은 시간 여기저기를 잠깐 잠깐 보고 가는 건 여행이라고 할 수 없을지도... 그래도 순간 순간 재밌는 일도 생기고 추억도 생기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

2012.09.06. First trip.

2012.09.06. First trip.

Artist N-H|2012년 9월 23일

2012.09.06 홀로 떠난 첫 여행. 대관령 양떼 목장으로 떠났다. '혼자서' 카메라 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라서 설렘반 기대반 두근두근 떨렸다. 고속버스타고 택시타고 목장에 도착하니 정말 '파란' 자연이 날 반겼다. I leaved to Daegwanryong ranche. That was first time that I leave 'alone' only with a camera. So I was in stain. When I arrived ranch by High-speed bus and taxi, so 'natural' blue welcomed me. 날씨가 정말 너무 좋았다. 햇빛도 가장 좋을 정오가 약간 지난시간! The weather was really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