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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인스픽S2 즉석카메라프린터, 일상 속 사진기록
캐논 인스픽S2 즉석카메라프린터, 일상 속 사진기록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사진을 오랜 시간 촬영하면서, 간혹 전시회 등을 위해서 사진을 인화하곤 합니다. 아무래도 디지털 사진으로만 폴더 속에 들어있던 사진들을 인화하여 실물로 본다는 느낌 자체가 좋아서, 종종 사진을 인화하고 있어요. 전에 글을 통해서 인스픽P 포토프린터를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드릴 인스픽S2는 카메라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는 즉석카메라프린터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스픽S2는 프리즘 화이트와 인디핑크(로즈골드) 2종의 색상이 있으며, 즉석카메라와 포토프린터가 결합이 되어 촬영을 함과 동시에 출력.......
코로나로 처참하게 줄어든 카메라 판매량
니콘, 2020년 미러리스 점유율 6위 가뜩이나 어려운 카메라 시장이 코로나로 더욱 심각하게 망가져 버렸습니다. 전체 판매량이 작년의 60%로 줄고 각사별로 보면 더 나쁜 업체도 많군요.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도 고객들이 돌아올까 하는 부분도 문제입니다. 수년간의 판매량 감소는 이제 카메라고 렌즈고 가격을 상당히 올려놨습니다. 이제 100만원 넘는 바디와 렌즈는 흔해졌는데 이러면 그냥 스마트폰 쓰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얼마전 다시 개관한 한국철도박물관을 갔는데 어린이 동반 가족이 정말 많더군요. 하지만 이중 DSLR이나 미러리스는 거의 안 보입니다. 다들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더군요. P.S 니콘이 제일 위기라고 하는데 그러길래 잘 좀 하지 싶습니다. 과거 니콘이 실수한 부분이 몇 있는데
소니, FE 50mm f1.2 GM 발표+표준단렌즈 비교
35mm f1.4 GM의 등장으로, 자이스 렌즈가 본격적으로 GM 시리즈로 교체되기 시작했으니 당연히 다음 타자는 50mm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발표된 것이 50mm f1.2 GM입니다. 35.4GM이 나올 때 35.4ZA보다 작고 싼 걸 보고, 소니의 노선이 타사 대비 소형경량과 가격경쟁력을 강조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운트의 불리함 때문에 어차피 크고 무겁게 해봐야 고생만 할 뿐이니까요. 그래서 아예 50mm도 50.4ZA보다 작고 가볍게 가면서 f1.4가 아닐까 했습니다. f1.2로 나왔다는 점 빼고는 얼추 맞았네요. f1.2로 나오긴 했지만, 타사보다 소형경량이며 저가라는 점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단지 같은 조리개에 전작보다 작게 만드는 대신, 전작과 비슷한 크기/무게에 조리개를 키
니콘, 2021년에 플래그십 Z 시리즈가 나올 것
Interview: Nikon - "A flagship Nikon Z series mirrorless camera can be expected within the year"(DPreview) DPreview와의 갑작스러운 인터뷰에서 니콘 간부가 플래그십 Z 시리즈가 올해 나올 거라고 발표했습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원래 CP+에 나올 내용인 거 같은데 온라인 전용 이벤트가 되면서 CP+에서 발표하기는 그만두고 대신에 인터뷰로 티징하기로 한 거 같군요. 전체 인터뷰에서 해당 부분입니다. 미러리스판 D6는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요? 플래그십 니콘 Z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는 1년 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며, D6를 능가할 성능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프로들의 더욱 높아진 기준을 만족시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