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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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ももへの手紙.2012)
2012년에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이 만든 하트풀 애니메이션. 내용은 도쿄에 살던 11살 소녀 모모가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이쿠코와 함께 작은 섬마을 시오지마로 이사오면서 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엄마와의 사이도 엇갈리는 가운데, 다락방에서 요괴 3인조 이와, 카와, 마메를 목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제는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다. 모모의 아버지가 딸과 다툰 후 사과 편지를 쓰기 위해 준비한 종이에 ‘모모에게’라는 글자 하나 남기고 끝내 내용을 적지 못한 걸 모모가 발견해 가지고 있는데 그게 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키 아이템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개봉할 때 번안된 제목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로 모모의 편지보다 요괴들을 부각시켰다. 물론 요괴들도 이

첫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바다가 들린다)
학창시절 수만은 학우들중에서도 유독 선명하게 떠오르는 얼굴.그땐 미처 몰랐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역시... 지브리 스튜디오의 '바다가 들린다'의 원작소설이 새로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책을 사서 읽어보고 싶었지만 서점에 갔을 땐 미처 찾지 못했고, 인터넷으로 주문하기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보자 싶어서 돌려봤다.그리고 새삼 깨달았다.잠시 까먹고 있었는데.. 이것도 건축학개론이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처럼 첫사랑을 그린 작품이었다는 걸.. 특별할 것 없이 다가온 인연, 그리고 이어지는 조금은 특별한 에피소드, 큰 감정의 변화 없이 그저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나중에야 문득 생각해보니 자꾸만 언급되는 첫사랑.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그런 사랑. 사실 네 첫사랑은 너만 모르고 다

'코쿠리코 언덕에서', BD 종합 1위. 지브리 작품 역대 2위의 첫 주 매출
27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 디스크(BD) 랭킹(7월 2일자)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스튜디오 지브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BD '코쿠리코 언덕에서 요코하마 특별판'(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발매 첫주에 약 2만 1,000장을 판매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브리 작품의 영화 BD의 첫 주 판매량은 2011년 6월 발매한 '마루밑 아리에티'의 약 3만 7,000장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 되었다. 또한, 동시 발매의 DVD는 '통상판'이 첫 주 매출 약 2만 8,000장으로 주간 DVD 랭킹 종합 2위, '요코하마 특별판'이 첫 주 2만 3,000장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또한 7월 2일자 시점에서 올해의 애니메이션 작품의 DVD 첫주 판매량에서도 '통상판'이 2위, '요코하마 특별판'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